기후에너지 산업의 인력 수요와 청년 인재를 연결하기 위한 채용 연계가 확대된다.기업·공공기관의 현장 채용 상담과 함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이 인력양성부터 취업까지 협력하는 체계도 강화한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박람회에는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등 기후에너지 분야 100여 개 기업·기관과 청년인재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기관들은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