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세종우체국과 ‘안부살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이 구축된다. 세종시는 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매월 두 차례에 걸쳐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필품이 지원된다.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험이 큰 76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 가구는 24개 읍·면·동에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추천받아 선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험가구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세종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생필품 지원을 통해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은 사회적 고립·고독사 위험이 큰 76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사업 대상 가구는 24개 읍면동에서 집중 관리가 필요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13일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구지원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 등으로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사회적 고립가구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식료품은 복지관 사례관리 대상자 및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분되어 생활 안정과 식생활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며 “
영도구 동삼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복지통장들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똑똑! 톡톡 안부노크’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 고립가구 30세대에 김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대상 가정을 매월 1회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부 살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동은 동삼1동장은 “지역 돌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사회적 고립가구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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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밤엔 61%가 홀로 병동 지킨다"…간호·간병통합 10년, 인력 붕괴 경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현장 간호조무사들이 과중한 업무와 인력 공백, 보상 차별 문제를 호소하고 나섰다. 제도 성과 이면에 가려진 구조적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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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신임 원장 취임
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에 이헌욱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이 임명됐다.한국부동산원은 이헌욱 원장이 25일 대구 동구 본사에서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25일 밝혔다.이헌욱 원장은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민생과 공익 분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앞서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에 취임해 재임 기간 보편적 장기공공임대주택 모델인 기본주택 정책을 마련했으며, 부동산 정책 전반에서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개발 업무를 수행해온 인물이라고 한국부동산원은 설명했다.이헌욱 원장은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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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칼럼] 교감은 왜 ‘동네 북’이 되었는가?
학교 조직을 떠올릴 때 우리는 흔히 교장과 교사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를 움직이는 동력은 그 사이에 서 있는 ‘중간관리자’에게서 나온다. 초·중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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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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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이용섭 전 장관을 회장으로 영입했다. 경영 안정과 사업 혁신을 동시에 꾀하려는 인사로 해석된다.이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국세청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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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창녕군, 부곡온천 일원 ‘웰니스 은퇴자마을’ 추진
경남도가 창녕군 부곡온천 일원에 ‘경남형 웰니스 은퇴자마을’ 조성을 추진한다.경남도는 지난달 27일 국토교통부와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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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ISA 10주년 맞아 3월 공동 이벤트 실시
증권업계가 ISA 출시 10주년을 맞아 3월 한 달간 공동 이벤트를 연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달 ISA 도입 10주년을 맞아 증권사들과 “공동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ISA 도입 10주년을 맞아 ISA의 국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재조명하고, 자산관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에는 21개 증권사가 참여한다. ISA 계좌 신규 개설, 추가 납입, 계좌 이전 등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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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일 불합리한 계리가정은 이익의 과다인식, 부적정한 상품 수익성 평가 등으로 보험회사의 건전성을 훼손하고 소비자피해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보험회사 계리가정 운영 전반에 대한 감독당국의 체계적인 분석·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 제기되었다고 했다.이에 금융감독원은 금년초 조직개편을 통해 방대하고 복잡한 계리가정에 대한 감리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부채 평가의 핵심요소인 계리가정, 현금흐름 모델링, 내부통제 운영현황 등의 적정 여부를 면밀히 검증하고, 보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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