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박수빈이 K리그1 26라운드 베스트러너 2위를 기록했다.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박수빈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주SK와 대전 하나시티즌 경기에 90분 풀타임 출전하며 무려 11.581km를 뛰었다.이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열린 K리그1 26라운드에 출전한 선수들의 뛴 거리 순위인 '베스트러너' 2위 기록이다.1위는 전북현대 강상윤이었는데 박수빈보다 0.017km 많이 뛰었다.박수빈은 이날 제주SK 이적 후 첫 선발 출전에서도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그는 지난달 22일 제주SK 이적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입단 후 처음으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이강인은 1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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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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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2029년부터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등 거대·고위험 산업현장에 특화된 ‘울산형 헤비듀티 AI’를 개발·실증하는 대규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AX 실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2029년부터 2033년까지 5년간 추진을 구상 중인 ‘산업 AX NEXUS 실증단지’다. 총사업비는 3조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아직 기획 단계로, 사업 내용과 규모는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를 거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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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화재나 화학물질 누출 사고 때 오염수의 하천·바다 유입을 막는 완충저류시설이 법정 설치 대상 15곳 가운데 1곳만 가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울산의 완충저류시설 설치 대상은 15곳이다. 이 가운데 운영 중인 시설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단지에 2022년 6월 준공된 1곳뿐이다. 나머지는 설계·공사 중 5곳, 기본계획 수립 단계 7곳, 기본계획 미수립 2곳으로 집계됐다. 법정 설치 대상의 93.3%가 아직 가동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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