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 기업 태웅로직스는 결산배당 현금배당에서 1주당 배당금을 정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보통주와 종류주 모두 1주당 배당금은 기존 100원에서 130원으로 변경됐다.이번 정정으로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3.5%에서 4.6%로 조정됐다. 배당금총액도 38억8707만3800원에서 50억5319만5940원으로 바뀌었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24일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고,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
태웅로직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한재동이 2026년 3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를 발표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한재동 대표이사는 태웅로직스의 보통주를 장내 매수하여 지분율을 32.71%로 늘렸다.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을 보면,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0월 1일에는 1264만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30.7%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3월 6일에는 1271만5500주로 증가하여 지분율은 32.71%로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3월 3일과 4
태웅로직스는 주식등 보유 상황을 6일 공시했다. 태웅로직스의 최대주주 한재동 대표이사는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등의 수를 7만5500주 늘렸다. 이번 보고서 기준 한재동과 특별관계자 5인의 태웅로직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1696만2135주, 보유 비율은 43.81%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한재동은 1271만5500주, 32.84%, 특별관계자 조용준은 242만2000주, 6.25%, 포넷코리아는 180만4327주, 4.66%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한재동은 미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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