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지난 23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임산부 대상 ‘애착인형 만들기’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기가 사용할 애착인형을 직접 만들어보며 심신을 안정시키고 태교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의 감정과 어려움을 나누고, 육아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서부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지원사업, 산전·산후관리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안내했다.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들이 건강한 출산과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지난 23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임산부 대상 ‘애착인형 만들기’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기가 사용할 애착인형을 직접 만들어보며 심신을 안정시키고 태교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의 감정과 어려움을 나누고, 육아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서부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지원사업, 산전·산후관리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안내했다.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들이 건강한 출산과 육아
구미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봉두아트홀에서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태교 음악을 바탕으로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무대에는 KBS교향악단 연주자들의 5중주 실내악 편성이 오른다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과 안정적인 태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맘편한 태교패키지 지원사업’을 오는 19일부터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현재 제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임신부로 도내 숙박시설 등과 연계해 40만원 상당의 힐링 태교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식사, 체험, 관광 등 세부 프로그램은 숙박시설별로 다르게 운영된다. 신청은 신분증,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또는 초본을 지참해 제천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
구미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봉두아트홀에서 특별한 클래식 공연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태교 음악을 KBS교향악단 연주자들의 실내악 편성으로 선보이며 정서적 안정과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뇌과학자의 해설과 강연을 함께 구성해 태아기 두뇌 발달과 정서 형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출산 이후 아기와 산모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에는 KBS교향
  충북 옥천군이 충북도와 함께 임신부의 건강한 임신·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맘편한 태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임신부의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도내 숙박시설과 연계한 1박 2일 태교여행 비용을 4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 등 도내 10개 휴양시설과 연계 운영한다. 결혼이민 등록 외국인 임신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신확인서를 지참하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신부가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태교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원
중부뉴스통신 = 과천시 보건소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부부 태교 교실’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3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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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이야기할 때, 종종 항만이나 공항, 숫자로 증명되는 성과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도시를 실제로 움직이는 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사람들의 선택과 시간에 있습니다. 인천in이 '케이슨24'로 잘 알려진 허승량 대표가 인터뷰에 나서는 「허승량이 만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드는 사람들」을 연재합니다. 인천이라는 공간에서 살아온 시민 개인의 궤적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도시문화를 일구고 확장시켜 왔는지를 기록합니다. 처음 만난 사람은 〈더 디자이너스호텔〉 김준호 대표다. 그는 호텔리어이자 문화기획자이며, 동시에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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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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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위협 아닌 도구"…게임사들 '지니3 쇼크'에 효율화 전략 가동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게임 제작 모델인 '프로젝트 지니 3'가 글로벌 게임업계에 충격을 안긴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일제히 AI 기술 대응 전략을 내놨다. 이들은 AI가 단기간에 게임 산업을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아래 오히려 개발 효율화와 신사업 확장의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애널리스트들의 AI 관련 질문에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지니 3 공개 이후 글로벌 게임주가 급락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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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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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꿀 2028년 충격 시나리오…S&P500 급락·스테이블코인 대전환
글로벌 매크로 및 주식 분석사인 시트리니 리서치가 2028년을 가정한 거시경제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트리니 리서치는 최근 2028년 6월에 작성된 매크로 메모 게시물을 공개했다. 2026년 2월 작성된 해당 글은 미래 회고록 형식으로, 엑스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시트리니 리서치가 공개한 시나리오에는 인공지능이 기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대신 고용과 소비를 위축시키는 구조적 충격이 나타났다.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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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문화 지형은 ‘공공의 확장’과 ‘플랫폼의 속도’가 같은 화면에 겹쳐지며, 문화정책의 기준이 다시 묻히는 하루였다. 한쪽에서는 공예·출판·문학처럼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