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문화관광재단은 칠곡군 대표 축제인‘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과 ‘제13회 칠곡낙동강평화축제 & 제17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2026 럭키칠곡 크리스마스 마켓’의 행사 일정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은 7월 11일 부터 12일 이틀간 왜관읍 칠곡평화분수
계명문화대학교는 7월 10일 대학 수련관에서 대구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대구지역 직업계고 고교생 맞춤형 취업 직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계명문화대학교를 비롯해 계명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영진전문
삼성전자가 성장의 성과를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전국 온·오프라인 1,000여 개 매장에서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고객들에게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2026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이번 페스티벌은 세계 프로서핑대회인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와 연계해 서핑과 음악,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로 마련됐다.오후 7시부터 열리는 축제의 주 무대에서는 12개 디제이팀이 참여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디제이 이하늘과 춘자, 쿨 김성수 등 국내 유명 디제이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EDM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먹거리존을 비롯해 버스킹과 문
충북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와 관련, 방문객의 이동 편의와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셔틀버스 운영 및 월드컵 경기 중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먼저 재단은 충주시민과 타지역 방문객의 원활한 축제장 접근을 돕기 위해 충주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총 3개의 셔틀버스 노선을 운행한다.노선별로는 △1노선 실내체육관~충주종합운동장’ △2노선 충주여고~충주
충북 충주시평생학습관은 상반기 정규 프로그램 종료를 맞아 지난 26일 시민과 함께하는 작지만 알찬 축제인 ‘쁘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주라서 충분하다. 평생학습충전소 충주’라는 비전 아래 평생학습자들의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널리 나누고 일반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학습 참여를 유도해 ‘모두에게 열린 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평생학습관 공간을 적극 활용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특히 평생학습동아리들이 대거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1일 충청북도특수교육원에서 ‘2026 미래 e모빌리티 에듀이음 페스티벌 2차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2차 예선은 오는 7월 한국교통대 ARENA K에서 개최 예정인 본선대회에 앞서 진행된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AI 로봇, 드론, 비행 시뮬레이터 등 미래 e모빌리티 기술을 안전하고 즐겁게 경험하며 디지털 역량과 도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국교통대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가상공간과 실제 체육공간을 넘나들며 미래 첨단기술의
충북 제천시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의림지역사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 「제1회 제천 숲푸드&마켓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전문임업인 제천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이틀간 총 1만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제천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임업인과 소비자가 소통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행사에는 25개 업체가 참여해 32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이틀간 임산물 판매액 5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지역 임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도 성과를 거뒀다. 이번 페스티벌은 임산물 판매뿐만
삼성전자가 반도체 초호황을 맞아 거둔 성과를 국민과 나누는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을 8일부터 4주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행사 기간 전국 1000여 개 매장에서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0%를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삼성전자가 고객에게 제공한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직영 매장 뿐 아니라 전자랜드·하이마트 등 가전 양판점과 이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이달말까지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그림·AI 영상 공모전’이 진행된다.한국환경보전원과 교보생명보험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9월 21일 열리는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과 연계한 기후행동 확산 프로그램이다. 공모는 그림과 AI 영상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주제는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 사례’다. 그림은 유아 및 초등학생, AI 영상은 중·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주제에 맞는 작품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
요양원에서 어머니를 굶긴다고 오해한 50대 남성이 휘발유를 들고 요양원 직원을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9일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다.A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25분쯤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의 한 요양원에 휘발유를 들고 찾아가 “어머니를 굶긴 게 사실이라면 이 자리에서 분신하겠다”고 말하며 직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전날 저녁 해당 요양원에 입소한 어머니로부터 “요양원에서 밥을 주지 않는다”는 전화를 받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조사 결과, 치
대구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수성구 범어동 그랜드호텔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6 사랑의 효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수원 광교 본사 사옥에서 신입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GH 패밀리데이 : 신입직원 가족초청편’을 마쳤다.상반기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부모 등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GH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일·가정 균형을 함께 모색하고, 보다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 순서인 사옥 탐방에서는 신입직원과 가족들이 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GH 업무공간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플라워 클래스’에서는 서로를 위한 꽃다발을 만
서귀포시 대정읍에 들어선 제주영어교육도시는 해외 유학 수요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 설치됐다.2011년 영국의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이 개교한 이래 캐나다의 브랭섬홀아시아, 미국의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한국국제학교 등 현재 4개 국제학교가 운영 중이다.2028년 8월에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명문 사립학교인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가 개교한다.졸업생들은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하면서 두각을 보이고 있지만, 섬에 갇혀 있는 영어교육도시가 아닌 글로벌 협력 확대가 과제로 떠올랐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지난 3일 오전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회의에서 신 지사는 장마와 폭염 대비 태세, 물놀이 안전 관리 상황, 기상 상황 등을 보고 받고 철저한 사전 대비와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또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핵심 통신 수단인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충북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직접 연결하고, 소방 출동과 응급환자 이송 등 현장 대응 상황을 보고받는 등 안전대비 상황을 점검했다.아울러 폭염대책과 관련해 야외 사업장과 취약계층 보호 대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4일 오후 건물 하단 석축 일부가 붕괴한 서귀포시 송산동 사고 현장을 찾아 주민 대피 상황을 살피고 안전조치를 점검했다.이날 사고는 오전 9시 58분께 송산동의 한 3층 빌라 건물을 지지하던 석축에서 발생했다. 건물을 받치던 석축 가운데 길이 5m, 높이 3m 규모가 붕괴한 것으로 파악됐다.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위 지사는 현장에서 대피 주민들의 안전과 응급조치 상황을 확인한 뒤 신속한 안전성 평가와 대피 주민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충북도는 민선 9기 도정을 보좌할 별정직 공무원 6명을 신규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 출신의 김대순 정무수석보좌관과 유진테크놀로지 상무이사 출신의 최형익 소통수석보좌관이다.충주시의원 출신의 채희락 정책수석비서관과 언론인 출신의 곽근만 대외협력관 등 비서관 4명도 임용장을 받았다.충북도는 이들의 채용 배경과 관련해 검증된 정무 감각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발탁,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