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지난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시와 군·구가 합동으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특별 위생
인천시가 먹거리 안전 특별 점검 차원에서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수사와 합동 위생 점검을 펼쳤다. 30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 수사에서 위반 업소 3곳을,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06곳에 대한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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