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이 10일부터 12일까지 자연재난에 따른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집중 점검했다.장마면 도동지구 재해위험 정비 현장을 필두로 창녕읍 교리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청송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상·하반기 두차례에 걸쳐 서울과 인천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 내 918개소의 재해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예산 신속 집행과 부실시공 관리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실태를 점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청송군은 이번 평가에서 재해위험 개선지구와 급경사지 정비가 필요한 대상지를 사전 현장 검토와 컨설팅을 거쳐 공사를 조기 발주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업 진도와 집행 가능 여부를
남해군은 10일 서면 작장리 일원에 위치한 작장 재해위험 저수지에 대한 개보수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날 장충남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상태와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작장저수지는 1986년 준공된 농업용 저수지로 2022년 재해위험 저수지 D등급으로 지정됨에 따라 시설물 안전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해 개보수 사업이 추진됐다.이번 1차분 공사는 저수지 준설, 사석붙임 등 제당 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사업비는 총 24억 9,200만 원(국비50%, 도비25%, 군비25%
남해군이 재해위험 저수지로 지정됐던 작장저수지 개보수 1차 공사를 마무리했다.남해군은 10일 서면 작장리 일원에 위치한 작장 재해위험 저수지 개보수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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