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자동차 정비업체를 지자체가 직접 엄선해 지정했다. 서울 도봉구는 고객 서비스와 사업장 환경,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2026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를 통해 ▲영원자동차공업 1곳이 신규 지정되었으며, ▲애니카랜드 방학점 ▲디에스모터 샵 ▲한국타이어 도봉대리점 ▲현대카인테리어 ▲창동점 현대자동차 ▲숭미자동차 등 6곳이 지정을 갱신했다. 모범사업자 지정은 지정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이로써 기존 지정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