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의 윤상철 대표이사가 소유한 엑스페릭스 주식 수량이 118만3912주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2월 10일 주식 수는 233만8267주, 지분율은 9.8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주식 수는 352만2179주, 지분율은 9.6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18만391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2월 3일부터 2026년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의 최대주주 윤상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1.48%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주식 변동이 제시됐다.윤상철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2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93만49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4일 대비 15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1.48%로 0.1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63만786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4일 대비 15만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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