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영암군정의 중심에는 기본사회가 있습니다. 기본사회는 군민의 인간다운 삶을 지키고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새로운 성장전략입니다. 누구나 교육과 돌봄, 이동과 의료의 기본을 보장받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일입니다.”재선한 우승희 영암군수는, 민선 9기 취임과 함께 ‘기본사회’를 강조했다. 평범한 군민의 ‘기본행복’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선 것.월출산에 떠 온 세상을 비추는 보름달처럼 앞으로 4년, 영암을 밝게 할 기본사회의 구체적 내용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