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성시는 오는 9월 13일 금광호수 일원에서 여성 트레일러너들을 위한 ‘우먼스 아우라 트레일’ 대회가 개최된다
3시간전
안성시는 오는 9월 13일 금광호수 일원에서 여성 트레일러너들을 위한 ‘우먼스 아우라 트레일’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런투어’ 사업과 연계해 마련되었으며, 문카데미㈜와 쉘코퍼레이션이 주최·주관한다. 약 300명의 여성 러너들이 참가해 금광호수의 수변길과 숲길을 달리며 안성의 자연경관을 즐길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대회는 오전 8시에 출발한다. 참가자들은 수석정 수변화원을 출발해 박두진문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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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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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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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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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에 정성 담은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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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선 9기 위 도정 첫 인사…성과로 화답해야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정의 첫 인사가 단행됐다.제주도는 지난 21일 승진 137명을 포함해 전보·신규 발령 등 총 699명 규모의 2026년도 하반기 정기인사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제주도와 제주도의회의 이사관급 3자리, 이른바 ‘빅3’가 모두 1970년대 생으로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양제윤 기획조정실장, 조상범 안전건강실장, 김인영 제주도의회 사무처장이 핵심 요직에 기용된 것이다.주요 보직에도 1970년대 생들이 약진했다. 특별자치행정국장에 변영근, 교통항공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