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일 충북 충주시 소재 아동복지시설 진여원을 방문해 ‘2026 취업 취약지역 청년 노동시장 진입 활성화 프로젝트’의 1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젝트는 자립을 앞두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로·취업·심리를 아우르는 통합 상담을 통해 고용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프로그램은 진여원 소속 청년들을 대상으로 ‘에니어그램 심층 활동’ 워크숍이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은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자신의 성격
포항·경주 지역 4개 대학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이 교육에는 포항대, 한동대, 동국대, 위덕대 4개 대학의 일자리플러스센터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교육은 '삶의 방향성을 찾는 셀프코칭'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코칭툴을 활용한 셀프코칭 기법과 에니어그램 테스트 및 프로파일 해석을 통해 자기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습을 병행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교육으로 평가받았다. 이들 대학은 이 자리에서 취업지원과 관련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18시간전
국제자격검정원에서는 에니어그램, 심리분석상담사 자격 과정을 포함한 160여 종의 온라인 강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성인을 대상으로 수강료 지원 과정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흥미 위주의 성격검사 뿐만 아니라, 에니어그램 검사 및 DISC 행동 유형 검사, MMPI 등 전문적인 도구의 활용법을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내담자의 기질을 파악하고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는 상담 기법을 습득할 수 있어, 실제 상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연계 자격증으로 지능 발달 수준을 가늠하는 웩슬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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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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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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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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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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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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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축분뇨 사업장 지도·점검..'무관용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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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낙농산업 위기, 협업으로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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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본격 운영
제주시는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농가 피해 예방을 병행하고 있다.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대상은 멧돼지·까치·까마귀 등 3종이다. 실제 피해 발생 지역뿐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까치·까마귀 포획단은 경험이 풍부한 수렵인 21명을 공개추첨으로 구성했으며, 사업비는 3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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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산·공한지 등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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