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의 비용 부담이 이어지면서 신규 매장 대신 기존 점포를 활용하는 소자본 업종전환 창업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비교적 작은 규모의 매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주점 창업 모델도 대안으로 거론된다.원재료비와 인건비, 임대료 등 운영 비용이 높아지면서 신규 점포의 인테리어와 주방시설을 처음부터 구축하기보다 기존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공사 범위와 투자 규모를 줄이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외식업 점포에는 냉장·냉동시설과 작업대, 주방설비 등이 갖춰진 경우가 있어 업종전환 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점포의 구조와 기존 시설을 먼저 확인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대구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은 지난 23일 이근수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김창환 민간위원장, 박종현 장례식장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례 절차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 가구 지원, 민관협력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생계
대구 남구보건소는 최근 1층 문화갤러리에서 열린 ‘인지강화교실 도자기 작품 전시회’가 성공적 마무리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지강화교실’ 참여자들이 치매 예방과 인지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자기 작품 60여 점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인지강화교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온마을사랑방쉼터에서 도자기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