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수요가 적은 시간대에 가전제품을 사용하면 전기요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한국전력과 서울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참여 고객은 정해진 시간대에 사용한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등 LG 가전 4종의 전력 사용량에 따라 1kWh당 100원씩, 시간당 최대 300원 한도 내에서 전기요금을 환급받는다. 복합형 세탁건조기인 워시타워와 워시콤보도 대상에 포함된다. 환급액은 한국전력의 에너지 캐시백 서
LG전자가 한국전력과 손잡고 가전제품 사용 시간에 따라 전기요금 혜택을 제공하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전력 수요가 낮은 시간대에 스마트가전 사용을 유도해 고객 혜택과 전력 수급 안정 효과를 함께 높이겠다는 취지다.LG전자는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과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범준 LG전자 HS AI홈솔루션사업개발담당, 이정호 한국전력 고객서비스혁신본부장, 전승수 삼성전자 B.IoT 개발그룹장 등이 참석했다.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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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교육감,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 선출…학생 꿈과 성장 든든히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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