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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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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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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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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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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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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내달 4일 ‘창업패키지·청년창업사관학교’ 설명회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월4일 오후 2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4층 운당홀에서 최근 공고 및 신청접수가 진행되고 있는 ‘창업패키지사업’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신청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접수는 K-스타트업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노형석 울산중기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최근 신청접수가 진행되는 중기부의 주요 창업지원 사업에 대해 신청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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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국회의원-현대중공업 노조 새 집행부 상견례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28일 새롭게 출범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집행부와 첫 상견례를 갖고 조선산업 현장의 고용·노동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상견례에서 김 의원과 노조 지도부는 조선업 현장의 이주노동자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현행 비자 제도가 현장의 인력 수요와 노동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또 정규직 채용 확대와 숙련공 확보, 하청 노동자 처우 개선 등 조선업 현장의 고용 구조와 노동환경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도 함께 논의했다.이와 함께 노조법 2·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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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터뷰] 대한승강기협회 조재천 회장에게 듣는다
대한승강기협회 조 재 천 회장에게 듣는다 “승강기 유지관리비 현실화·표준품셈 제정 등 현안 해소 집중승강기산업진흥 로드맵 마련… 산업 진흥 속도에 역량 결집”유지관리비 현실화로 국민안전 확보·승강기 품질 제고 만전승강기산업진흥 로드맵, 승강기산업 체계 개선·경쟁력 강화 견인승강기R&D센터 설립·K-엘리베이터 가동 등 업계 해외진출 지원 노력‘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계약과 성과 이어지는 새 비즈니스 장 마련 “올해 건설경기 침체 속 승강기업계 역시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만 업계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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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가격 '폭락'..."제주 당근 많이 사주세요"
제주시는 가격 안정화를 위해 당근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제주시는 구좌농협과 협력해 당근 10㎏ 한 상자에 1만원에 공급하고 있다. 이는 시중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이다.시는 지난 22일까지 공직자와 자생단체를 대상으로 자율적인 당근 소비 촉진을 유도한 결과, 2167상자의 구매 신청을 받았다.자생단체에서 1385상자, 공직자가 782상자를 구매하기로 한 가운데 28일까지 원하는 장소로 순차적으로 배송하고 있다.이번 소비 촉진 운동은 당근 재배면적·생산량 증가에 따른 출하량 확대와 가격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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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제주도민에 '추가배송비' 부담금지법 발의
윤종오 진보당 국회의원은 도서산간 지역에 택배 추가배송비를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윤 의원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지역 등에 부당하게 추가배송비를 부과하는 것은 물류기본권 침해”라며 “국가 책임을 명확히 하는 입법이 필요하다”며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그러면서 “2024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택배 이용 횟수는 116.3회로, 택배는 이미 생활필수서비스가 됐다”며 “그럼에도 도서·산간 지역 주민들은 산출 기준조차 모르는 추가배송비를 감내하고 있다”고 성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