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취임한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선 8기 성과를 동력 삼아 더 큰 도약을 이루겠디”고 밝혔다.황 군수는 “군민의 지지와 성원은 옥천의 중단 없는 발전을 꾀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더 낮은 자세, 더 뜨거운 책임감으로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다시 뛰겠다”고 약속했다.그는 “우리는 5만 인구 회복이라는기적을 일궈냈고 그 밑바탕에는 군정 사상 단일사업 최대 규모인 1744억원의 농어촌기본소득 사업 선정이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과 노력이 1차 탈락 극복과 2차 선정의 결실을 만들어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