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노사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현대제철은 지난 30일 당진제철소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노사 공동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혹서기 안전조치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제철소를 시작으로 인천·포항·순천공장 등 국내 전 사업장에서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첫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고흥석 SHE본부장, 강연채 생산본부장, 공태석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