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 삼산동에 청년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삶의 질까지 높여줄 고품격 ‘청년형 유홈’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3월 13일 오전
청년 공공임대주택 ‘청년형 유홈 백합’이 울산 남구 삼산동에 들어섰다.울산시는 13일 서남교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홈 백합’ 준공식을 개최했다. ‘유홈 백합’은 남구 삼산동 1530-4 일원에 47억여원을 들여 지상 5층, 연면적 979.74㎡ 규모로 조성됐다. 공급 물량은 총 23호로, 입주는 이달부터 시작된다.‘유홈 백합’은 청년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공유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세대 내부에는 냉장고, 세탁기, 전기인덕션, 붙박이장 등 필수 가전·가구가 완비돼 있다. 또 개인 업무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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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 산하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선정은 충북지역 창업보육센터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창업보육센터의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가가 지원하는 대규모 창업 활성화 사업이다.전국적으로 약 1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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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한 2026 충주시민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시는 지난 26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문화·예술·언론 황의창 충주기타합주단 단장 △산업·경제 장재흥 충주자유시장상인회 회장 △농림·축산 이복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주시연합회 회장 △사회·봉사·윤리 김영호 영신내추럴 대표 △특별 부문 김철식 학교법인 동성학원 이사장 등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황의창 단장은 34년간 지역 예술문화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1994년 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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