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청년들이 부여의 역사와 문화, 지역공동체를 체험하고 이를 디지털 콘텐츠로 기록하기 위해 부여를 찾았다.대만 교육부 청년발전처가 주최하고 난터우현 정부가 주관하는 ‘Taiwan Global Pathfinders Initiative 한·대 Pre Living Lab 프로젝트’ 참가단은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부여군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는 대만 청년 15명과 지도교사 2명 등 총 17명이 참여한다.참가자들은 백제기와문화관, 국립부여박물관, 백마강, 성흥산성, 백제문화단지 등을 둘러보며 백제문화와 부여의
 충남도가 야간경제 활성화와 내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대비 인프라 확충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요청하고 나섰다.  박수현 지사는 18일 도청 접견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났다.  최 장관은 이날 도와 충남의 문화·체육·관광 분야 주요 현안과 문체부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백제문화 명품 야간 상설 공연 제작비 국비 지원 △2029년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및 국비 지원 △비수도권 지역 거점 문화 시설 건립 지원(충남예술의
김만식 기자 = 성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 서산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청소년 백제문화 국내외 비교연수, 서제도 Projec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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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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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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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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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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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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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주택 2031년까지 4만호 착공
서울시가 ‘모아타운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추진한다.이미 추진 중인 사업은 공정관리를 통해 착공을 앞당기고, 신규 사업에는 계획 수립과 조합설립 등을 함께 추진하는 ‘모아통합기획’을 도입해 사업기간을 줄이는 것이 골자다.시는 2031년까지 모아주택 4만호 착공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모아통합기획’ 후보지 100곳을 신규로 선정해 추가 12만호 규모의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2022년 모아타운 정책 도입 이후 현재 서울에서는 모아타운 137곳이 추진되고 있으며, 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약 13만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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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솔루에타 10%이상주주 다산인베스트, 소유 주식 수량 16만3083주 증가…소유 지분율 0.75%p 상승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다산솔루에타의 10%이상주주 다산인베스트가 소유한 다산솔루에타 주식 수량이 16만3083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2일 주식 수는 517만8534주, 지분율은 23.9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534만1617주, 지분율은 24.7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6만3083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7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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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본, 최대주주 홍기태 측 주식등 보유 비율 1.40%p 증가
솔본의 최대주주 홍기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71.32%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변동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다.홍기태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50만309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4일 대비 38만233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71.32%로 1.4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950만309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4일 대비 38만2336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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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성과급 60% 주식' 임단협 찬반투표…오늘부터 이틀간 진행
SK하이닉스 노동조합이 2026년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실시한다. 성과급인 초과이익분배금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안건으로 현금 지급 원칙을 고수해왔던 조합원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된다.2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이천·청주 전임직 노조는 이날 오전 6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모바일 전자투표를 진행한다. 이천 9300여명, 청주 6700여명 규모로 알려졌으며 기술·사무직 노조는 이번 주 중 별도 투표를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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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스페셜티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측, KSS해운 주식등 보유 비율 5.11%p 증가
더블스페셜티신기술투자조합제1호 측은 해상 화물운송 업체 KSS해운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1%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단순투자 목적의 장내매수가 제시됐다.더블스페셜티신기술투자조합제1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5만4264주다.보유비율은 5.11%로, 5.11%포인트 증가했다.주권 주식수는 115만4264주이며 지분율은 5.11%다.이 중 보고자인 더블스페셜티신기술투자조합제1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5만4264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