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미래제주환경도시발전연구회'가 22일 창립 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창립 총회에서는 정관 제정, 임원 선출, 연구활동계획서 등을 심의·의결했다.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의원이, 부대표에는 민주당 장정훈 의원과 장희순 의원이 선출됐다.연구회는 앞으로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한 환경, 도시, 교통, 미래신산업 등의 핵심 의제에 대해 정책 논의 및 정책대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송창권 의원은 “우리 세대는 지금 기후위기 시대,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