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행복과 건강, 그리고 희망과
김만식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을 참관하고 12일 새벽 귀국한 직후
김만식 기자 = 대전 대덕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년사를 발표했다.대덕구청장은 신년사를
국세청이 2026년 정기직제개편을 통해 검토 중인 대전지역 세무서 신설과 관련해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4일 새 세무서는 반드시 대덕구에 설치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최 구청장은 현재 대전에는 대전세무서, 서대전세무서, 북대전세무서 3곳만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북대전세무서가 담당하는 세수는 대전 전체의 59%에 달한다 고 설명했다. 그는 “세정 행정 수
대전 대덕구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모금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주민, 기업체, 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내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기획사업을 통해 명절 지원, 긴급생계·의료 지원, 냉·난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순회모금에 동참한 주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희망의 온도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나눔
대전 대덕구 비래사에서 대덕구청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비래사 신도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효원 스님은 “신도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 “매년 변함없는 비래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대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대덕세무서’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 구청장은 국세청이 2026년 직제 개편을 통해 대전지역에 세무서 1곳 신설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세무서가 대덕구에 신설되어야 하는 타당성을 설명했다. 대전의 세정 행정으로 현재  동구·중구를 관할하는 대전세무서, 서구를 관할하는 서대전세무서, 유성구·대덕구를 함께 관할하는 북대전세무서 등 3곳의 세무서가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북대전세무서가 담당하는 징수 규모는 대전 전체의 약 59%에 달하며, 1인당 세수 규모 역시 전국 상위권에 해당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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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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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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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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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가가 공적 재원을 투입해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세보증금이 사상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18일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HUG의 전세금 반환보증 대위변제 금액은 지난해 1조7935억원으로, 전년 대비 55.1%나 줄었다. 2015년 HUG에서 처음으로 전세금 대위변제가 발생한 이래 연도별 기준으로 대위변제액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2013년 시작된 전세금 반환보증 제도는 현재 공공 보증기관인 HUG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민간 보증기관인 SGI서울보증에서 취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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