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칠곡군의회는 8월 11일,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영농지역을 방문하여,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
2시간전
칠곡군의회는 8월 11일,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영농지역을 방문하여, 농가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방문지 : 지천면 오산리, 동명면 가천리, 가산면 학하리이번 현장점검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른 가뭄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영농활동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의원들은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군 공무원 및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 관계자와 함께 논 마름 및 농작물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상황 등을 확인했다.또한 현장에서는 농업용수 확보와 군민 불편 사항 해소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천비행장 활짝 핀 버베나꽃 장관
12일 제천비행장 주변에 만개한 버베나꽃이 보랏빛 물결을 이뤄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체육회, 체력증진교실 현장 찾아 시민·직원 격려
세종시체육회는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 중인 세종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을 방문해 체력 향상과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시민들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현장 근무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이 격려 방문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응원하고,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운동 처방과 지도를 통해 시민들의 체력을 든든히 보완해 주는 세종체력인증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자 추진됐다.현장을 찾은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경제포럼, 충북도정정책세미나 원탁회의 개최
충북경제포럼은 12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충북 AI 대전환을 위한 정책과 과제’를 주제로 2026년도 도정정책세미나 원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재진 충북경제포럼 회장과 신호태 사무총장 등 각 분야 전문가, 충북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충북연구원 연구진 등 30여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원탁회의는 김영배 충북연구원 원장이 좌장을 맡고, 윤영한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주제별 발표에서는 △AI와 문화콘텐츠의 융합으로 ‘AI 문화도시 충북’ 조성(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연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중단해야”
충북교육연대는 12일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중단하고 안정적인 교육 재정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교육연대는 이날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 예산이 줄어 공교육이 부실해지면 그 부담은 결국 가정으로 돌아가고 학교가 충분한 교육과 돌봄을 제공하지 못하면 사교육 의존과 가정의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이어 “청주 일부 지역은 학생이 몰려 과밀학급과 교실 부족 문제가 발생하지만 농촌 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작은 학교가 사라질 위기에 있다”며 “학생이 적다는 이유로 예산과 교원을 줄이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자동차부품기업, 일본시장 공략…공동전시관 참가기업 모집
충북도가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의 일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도는 오는 21일까지 ‘오토모티브 월드 나고야 2026’ 충북 공동전시관에 참여할 자동차부품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차량용 캐빈필터와 이차전지 소재, 차량용 열관리 부품, 차량·로봇용 베어링 등 자동차부품 관련 도내 기업이다.선정된 6개 기업은 오는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과 기술을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한다.선정 기업에는 공동전시관 설치·운영을 비롯해 기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