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방문이나 전화 상담이 어려운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간편하게 교육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기반 ‘남해교육지원청 민원 챗봇’을 구축·운영하고 있다.이번 민원 챗봇은 평일 근무시간에 교육지원청 방문이 어렵거나 담당자 부재 등으로 전화 상담을 통해 즉시 답변을 받기 어려운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교육지원청 민원 응대 시간 외에도 발생하는 각종 교육 관련 간편 질의에 신속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비대면 민원서비스를 마련했다.민원 챗봇에
남해교육지원청은 지난 10~13일 3박 4일간 제주도에서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보물섬 글로벌 미래인재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남해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학교급식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남해교육지원청은 8월 27일 남해고등학교 1학년 학생 75명을 대상으로 「꿈 너머 꿈을 찾아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격과 강점을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성찰하며,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미래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교류분석 이론을 기반으로 한 이고그램 성격검사와 체험·활동 중심의 진로교육​을 결합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프로그램은 총 5차시로 진행됐으며, 이고그램 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강점 발견, 직업
남해교육지원청은 8월 14일 오후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역사교육 연수를 운영하였다.이번 연수는 남해여성회와 남해평화기림사업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숙이나래문화제와 연계해 공동으로 운영하였고, 남해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남해청소년실천단’학생 40여명도 참석하여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서는 남해군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 박숙이 할머니의 증언 영상을 시청하고, 남해여성회 김정화 회장의 ‘일본군 위안부 바로알기
남해교육지원청은 8월 5일 남해마늘연구소에서 관내 학교급식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이번 연수는 효율적인 학교급식의 위생 안전 관리와 급식관계자들의 소통·공감의을 위하여 마련하였다.20여 년간 학교 영양교사로 근무했던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학교급식 위생 관리- 가치가 바로 서야 급식과 위생이 바로 선다.” 라는 주제로 학교급식 위생, 안전의 중요성과 직무 관련 지식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하였다. 학교의 실제 사례를 통해 실천 방법
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현지 체험지에서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보물섬 글로벌 미래인재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남해의 청소년들이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융합적 리더십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출발 첫날 진단 평가를 거쳐 개인별 수준과 성향에 맞춘 4개 분반으로 편성되어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캠프 기간동안 학생들은 원어민 전문 교사 및 지도 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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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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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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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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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썹인증원, 을지연습 참여…식품안전 위기 대응 역량 점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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