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29일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서 일손 돕기를 했다.이날 홍보실 직원 10여명은 원남면 마송리 고추 재배농가를 찾아 모종을 밭에 옮겨 심는 작업을 도왔다.고영수 홍보실장은 “농촌의 인력난이 가중되는 시기에 직원들의 손길이 농가에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지역농가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일손 돕기 활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같은 날 기업지원과 직원 15명도 소이면 충도리 농가에서 사과 열매솎기 작업을 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은 9일 삼성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화재 예방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역 내 기업의 잦은 화재 발생에 따라 개별입지 기업체의 화재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기업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와 음성군 기업지원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삼성면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에 맞춰 35개사를 대상으로 했다. 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정해영 소방장이 강사를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음성군과 음성소방서는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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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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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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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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