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강서구는 지난 20일 ㈜금강주택이 관내 주거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총 5,423만 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
금강주택이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일원에 하이퍼엔드 주거단지인 '알티에로 광안'의 갤러리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이 단지는 지상 최고 27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51~191㎡의 대형 평형 총 366가구로 구성된다. 세부 타입별 공급 물량은 ▲151㎡ 72가구 ▲151㎡P 3가구 ▲153㎡ 66가구 ▲153㎡P 3가구 ▲154㎡ 92가구 ▲154㎡P 4가구 ▲160㎡ 95가구 ▲160㎡P 4가구 ▲191㎡ 26가구 ▲191㎡P 1가구다.■ 이면개방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을 갖춘 단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바다, 강, 공원, 산 등 자연 조망을 확보한 단지의 경우 조망권을 갖지 못한 단지에 비해 수요가 몰리고 있어서다.실제 분양시장에서는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 수요가 집중되는 흐름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동일 지역·유사 조건의 단지라 하더라도 강·바다·산·공원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세대는 청약 경쟁률이 높고, 계약 속도 역시 빠른 편이다.이런 흐름은 실거래가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과천 푸르지
금강주택이 임직원 소통과 인재 육성을 핵심으로 하는 경영 행보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금강주택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직급별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며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AI 트렌드와 실무 적용, 라이프스타일 변화 예측, 조직 내 소통 전략 등을 주제로 한 외부 전문가 특강과 경영진·임직원 간 Q&A가 진행돼 쌍방향 소통을 강화했다.인재 육성 측면에서는 시안장학회를 통해 미래재능 장학생과 골프인재 장학생을 선발·지원하며 누적 174명, 8억 9천만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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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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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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