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26일 세종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지난 14일 시당 강당에서 중앙위원회 울산시연합회, 법률자문위원회, 디지털정당위원회, 윤리위원회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민 울산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중앙위원회 울산시연합회 김기환 위원장, 법률자문위원회 유리안 위원장, 디지털정당위원회 송승엽 위원장, 윤리위원회 김재권 위원장과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권태호·문석주 시의원, 홍영진·이정훈·이소영·김대영·노미경 구의원, 엄희순 여성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성민 시당위원장은 “임명된 각 위원회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에서 울산이 ‘보류’된 데에 대해 ‘정부 정책 변화 예측을 실패한 결과’라는 지적이 나왔다.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은 6일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경제산업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런 지적을 하며, “전국 최초로 분산에너지 전담 지원기구를 설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최종 관문에서 고배를 마신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이냐”며 따져 물었다. 이어 권 의원은 유치 실패의 핵심 원인으로 정부의 친환경 정책 기조 변화를 예측하지 못한 울산시의 전략적 오류를 지목했다
울산 중구 성남동 옛 중부소방서 부지를 ‘도심 속 열린 광장’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지역 정치권이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장에게 공식 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관련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박성민 국회의원과 이성룡·김기환·김종섭·권태호 울산시의원, 박경흠·김태욱·김도운·문기호·홍영진 중구의원은 1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중부소방서 부지를 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청소년 광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남동은 젊음의 거리, 문화의 거리, 맨발의 청춘길, 고복수길
울산시의회 권태호 의원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울산시의회는 26일 권태호 의원이 26일 세종 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기후정책 대응 역량 강화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는 지방의회 차원의 기후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입법·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협의회 산하 기구로, 광역의회 의원들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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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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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장경태 의원 성비위 의혹, 사퇴하고 수사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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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경태 국회의원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가 장 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더불어 민주당의 엄정한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는 28일 발표한 공식 논평을 통해 “국회 보좌진을 대상으로 한 또 하나의 성범죄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번에도 민주당 소속 의원이 연루돼 있다”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협의회는 피해자 진술을 인용해 “장경태 의원이 항거불능 상태의 피해자에게 성추행을 저질렀으며, 이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전형적인 권력형 성범죄”라고 규정했다. 이어 “피해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