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원평동 일대에 커뮤니티와 주차, 복지 기능을 결합한 ‘상생플랫폼’과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돕는 ‘제2주차장’을 동시에 개장하며 구도심 활성화 조성에 나섰다. 시는 1일 원평동 새마을중앙시장 인근에서 상생플랫폼 준공식과 제2주차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구미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상생플랫폼은 총사업비 135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532㎡, 연면적 6853.5㎡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이어지는 복합시설로, 2024년 4월 착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