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는 새로 늘어난 시내버스 13대와 콜버스 11대 등 총 24대에 공공 와이파이를 신규 설치한다.이번 확대 설치로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한 지역 시내버스·콜버스는 총 555대로 늘어난다.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버스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및 이용 지원’ 공동사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신규 설치와 별도로 기존 설치된 버스 와이파이 장비를 LTE에서 5G 기반으로 교체한다.버스 공공 와이파이는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보안 접속은 ‘Public
충북 청주시는 예산 조기 소진으로 지난 5월 마감됐던 ‘2026년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재개한다. 시는 청년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맞춰 예산 65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청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지난 1월1일 이후 실제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범위는 국가기술자격 540종과 어학 18종, 한국사 1종 등이다. 1인당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응시료가 지원된다.신청은 청주시
국가철도공단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전국 6개 지역본부에서 ‘대국민 철도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수도권·GTX·영남·호남·충청·강원본부 임직원 140여 명이 참여해 철도역과 건널목 등에서 지역별 이용 환경에 맞춘 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건널목 통행 시 일단 멈춘 뒤 좌우 확인하기, 선로 무단 진입 금지, 전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