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천시 건축상 대상에 작은 교회이자 주민커뮤니티 시설로 활용되는 ‘ㅅㄱ’이 선정됐다.시는 18일 ‘2026 인천광역시 건축상 심사 결과 공고’를 내 대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을 공개했다.2021년 5월 1일~2026년 4월 30일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올해 인천시 건축상은 출품작 31점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9점에 대한 2차 심사를 거쳐 대상, 우수상, 장려상을 최종 결정했다.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ㅅㄱ’은 개인이 건축한 미추홀구 숭의동의 작은 교회(건축물 용도상 제2종근린생횔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