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실내 환기가 줄어드는 가운데 영주시가 결핵 예방을 위한 환기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어컨 사용으로 창문을 닫고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실내 공기 순환이 감소해 호흡기 감염병 전파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2일 영주시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오후 1시 10분,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여름방학 중 학교시설공사를 진행하는 교육지원청 직원을 포함한 시공업체 현장대리인, 공사감독자, 사립학교 관계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안전·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해 위험이 높은 여름방학
영주시보건소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실내 환기가 부족해질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주기적인 환기와 결핵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으로 창문을 닫고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 실내 공기 순환이 감소한다.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 환기가 부족할 경우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결핵의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기
충남농업기술원이 야생버섯 섭취 주의를 당부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야생버섯이 급증하면서 채취와 섭취에 따른 중독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가표준버섯목록에 따르면 국내 자생버섯 2389종 가운데 식용버섯은 418종에 불과하다. 독버섯은 249종이며, 나머지는 식용 여부나 독성이 명확하게 확인되
충남도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나섰다. 충남도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도민들에게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16일 당부했다. 도는 병원성 대장균과 살모넬라균 등이 쉽게 증식하는 여름철에는 음식점과 학교, 산업체 집단급식소에서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식중독 예방 수칙은 △30초 이상 손 씻기 △
집은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일상이 피어나는 가장 아늑한 안식처이지만, 폭염과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이 심각한 상황이다. 최근 5년간 소방청 통계를 보면 주택화재는 전체 화재 비율 약 26%에 불과하지만, 화재 사망자의 약 60%가 주택 내에서 발생했다. 특히 깊은 밤이나 보호자 부재 시에 무방비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해 초기 대응이 늦어지는
평창군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에 평창군은 여름철 폭염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특별지시 사항을 4일 관련 부서와 각 읍·면에 전달했다. 평창군은 온열질환 위험이 높은 고령층 노인, 농업인 등 논밭 근로자, 건설공사장 근로자 등을 중점 보호 대상으로 지정했다. 전 부서와 지역 사회가 연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해 대응에 나섰다. 평창군은 취약계
충남 홍성군은 여름 휴가철 고온다습한 날씨가 예상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수상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현장점검에 나섰다. 피서객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하여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한편, 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물 가동 전·후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은하면 일대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케이워터기술 보령권사업소, 홍성군 시민안전봉사대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
화순군은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발생이 이어지고, 중증·사망 사례도 잇따름에 따라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농업인과 임업인,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소피참진드기 등에 물려 감염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이다. 현재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농작업과 야외 활동이 늘면서 감염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화순군은 보건지소와 보건진
전북 정읍시는 21일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와 일조량 부족으로 벼 도열병과 멸구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벼 도열병은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질소질 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발생하기 쉬운 병해로, 잎과 마디, 이삭목까지 번지면 수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벼멸구는 중국에서 바람을 타고 유입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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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아이아스 "2경기 연속골 감사하지만...팀의 경기 결과가 아쉬워"
지난 수요일 화성과의 코리아컵에 이어 인천전에서도 골을 터트린 제주SK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이아스가 2일 "오늘까지 두 경기 연속해서 골을 기록하고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승점 3점 가져오지 못해 더욱 더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아이아스는 이날 인천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정말 어려운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은 한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승점 3점을 가져오지 못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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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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