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도소는 지난 24일 교도소 내 강당에서 교정위원과 함께하는 수용자 문화행사와 교정교화를 위한 지원물품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정협의회 관계자 17명과 수용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 13개 팀이 노래자랑 경연에 참가했다. 기증식에는 송재열 상주교도소장과 최희 교정협의회장, 김학술 고문, 김동엽 수석부회장 등 관계자가 함께했으며, 교정협의회는 수용자 격려를 위해 컵라면 700개와 시상금 50만 원, 행사 상품을 전달했다. 송재열 상주교도소장은 “수용자의 인권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