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는 18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진천 원팀’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이번 선대위는 임호선 국회의원이 상임선대위원장을, 군수 경선에서 경쟁했던 박양규, 임영은, 임보열 전 예비후보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유영훈, 송기섭 전 군수는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참여하며 도의원 후보 2명과 군의원 후보 6명도 함께한다.김 후보는 “경선 과정의 여러 갈등을 넘어 함께해주신 선배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호선 국회의원, 신용한 도지사 후보와 함께 정책과 예산의 힘을 진
국민의힘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표밭 갈이에 나섰다. 이날 정  후보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 엄태영 도당위원장, 신동욱 최고위원, 박충권 원내 수석대변인, 당에서 후반기 국회 부의장에 선출된 박덕흠 의원 등 당 주요 당직자와 중진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실었다. 정 후보는 "영동군 최초로 예산 7500억 시대를 연 정영철이 예산 1조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4년도 멈춤없이 달려 나갈 수 있도록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또 “영동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14일 청주강서IC교 하부에서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및 진천지사 직원 20여 명과 충북대학교 미술 동아리 ‘꼴로르’ 학생 7명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충북본부 청년인턴들은 디자인 시안 검토, 벽면 청소 등 준비단계부터 전 과정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충북본부는 이번 벽화 조성을 통해 교량 하부 공간을 보다 밝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꾸고, 운전자와 지역주민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충북 충주시와 한국택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유럽택견대회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포르투갈 포르투현 곤도마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택견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유럽 내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충주시와 곤도마르시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됐다.특히 충주시와 곤도마르시는 대회 전반에 걸쳐 행정·재정 지원에 나서며 한국택견협회와 함께 국제 무예교류 협력모델 구축에 힘을 모으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개최국인 포르투갈을 비롯해 폴란드, 스페인
정부가 한국철도공사, 5개 지방정부와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에 나섰다. 전국 철도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결해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수요를 인구감소지역 등으로 확산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부산·광주·울산광역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등 남부권 5개 지방정부, 코레일과 함께 진주에서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개발, 지역관광의 성장을 도모키로 했다.이번 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협력사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삼성물산은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건설 및 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삼성물산 협력회사 건설 및 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가 주관해 2018년부터 운영해 온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 중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교육 과정에 지난해까지 총 586명이 참여해 5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12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박수현 후보의 소통과 협치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면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충남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 도민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갈 적임자는 바로 박수현 후보”라며 “10만 금융노동자들은 박수현 후보의 승리를 위해 모든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실질적인 노동시간 단축과 지속가능한 노동환경 조성 △금융 공공성 제고로 지역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가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방충망과 LED 전등 교체, 가스타이머 콕 설치, 농산물과 간편식 전달 등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김윤양 SE융합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오늘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한편,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SE융합본부는 2018년부터
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행사를 통해 자원순환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단순 물품 기부를 넘어 재사용과 나눔 소비를 연계한 순환형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동서발전은 12일 본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기부행사인 ‘EWP 반짝매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추진됐다.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재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나눔보따리’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나눔보따리’는 명절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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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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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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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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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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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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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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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김하성의 16경기 연속 안타 기록 넘어 이정후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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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부평예술제’ 1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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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삼산분수공원 일대에서 ‘2026년 제10회 부평예술제’를 연다.올해로 10회를 맞는 부평예술제는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예술을 즐기는 부평구의 종합문화예술행사다. 행사는 ▲국악·무용·음악 등 다양한 무대공연 ▲미술·서예·사진·문학 작품 전시 ▲분야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주민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부대행사로는 ‘제5회 푸른 부평 어린이 그림 그리기 및 예쁜 먹글씨 쓰기 대회’가 열린다. 박철근 부평구문화예술인협회장은 “제10회 부평예술제가 지역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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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산철쭉의 아름다운 풍경
10일 국립공원은 해발 1,700m 고지, 한라산국립공원을 물들인 산철쭉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했다. 짧은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산철쭉이 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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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청년 아카데미' 운영
양천구가 취·창업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의 진로 설계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양천 청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 아카데미'는 양천구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해 202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항소음대책지역 청년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에는 최신 취업 트렌드,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 총 10개 강좌를 운영해 210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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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 가동…내부통제 혁신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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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가 젊은 실무자들의 시각을 활용해 조직 내 잠재 리스크를 발굴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한다.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업무관행과 제도의 취약점을 점검해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일 전북 완주군 본사 소통홀에서 ‘내부통제 레드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레드팀은 기존 제도와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검토하는 조직 내 ‘건설적 비판자’ 역할을 수행한다.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20~30대 주임·대리·과장급 직원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