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3일, 관내 어린이집 협의회에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
부산진구 부전2동에 위치한 네오스포아파트 부녀회는 지난 1월 1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부전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네오스포아파트 부녀회가 떡국떡과 참기름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부영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네오스포아파트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충북 음성군 음성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13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조직의 결속을 다졌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및 승인, 2026년 사업계획 승인, 신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위촉 등 주요 안건이 차례로 진행됐다. 또 새마을회 사업 추진에 기여한 김명옥 복지팀장, 박민웅 행정6급 주무관, 강경구 행정8급 주무관 등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윤성두 한벌2리 새마을지도자, 조성하 소여1리 새마을지도자, 박금자 읍내4리 새마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22일 구청장실에서 ‘연말 이웃사랑 나눔 일일호프’ 행사 수익금으로 조성한 성금 500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바르게살기운동 수영구협의회로부터 기탁받았다.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9일 정기 오찬간담회에서 2026년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시지부 부녀회는 지난 16일 한국노총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개최했다.19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오랜 시간 부녀회를 이끌며 헌신해 온 김효자 회장의 이임과 새로운 책임을 맡은 이순선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 시장은 김효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부녀회가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의지가 되어온 시간들이 큰 위로이자 자부심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천시 증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새해를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떡국떡 16상자를 직접 경로당에 전달했다.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2026년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이불 빨래 서비스, 폐비닐·농약병 수거, 꽃밭 조성, 연도변 제초, 관광지 청소, 경로당 수박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한 끼라도 따뜻하게 떡국을
밀양시 상남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30일 지역 내 마을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한 해를 마무리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쌀 310kg, 떡국떡 62kg, 참기름 62병, 누룽지·커피·라면 각 31박스 등으로 꾸러미를 정성껏 마련해 각 마을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또한 행사 현장에는 상남면 기관단체장협의회와 이장협의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떡국을 나눠 먹으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유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지난 12월 23일 시흥시 정보통신과에서 ‘경기도 시군 정보보호업무발전 협의회’를 열었다.이번 협의회는 민간클라우드 활용 확대에 따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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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지역의 Austin Community College를 방문해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주요 교육·학생지원 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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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관급 승진▲ 의회사무처장 조상범이사관급 전보▲ 제주도 강동원부이사관급 승진▲ 교통항공국장 김삼용 ▲ 농축산식품국장 김영준 ▲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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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당대표 단식투쟁 조롱...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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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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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5년 구형에 주요 외신들 "수감됐던 대통령들 전부 사면"…윤석열도 결국?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첫 재판에서 징역 5년 형을 받은 가운데, 외신들은 윤 대통령이 헌법 수호 및 반성의 기미가 없으며 계엄 실패 이후 관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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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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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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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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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설 연휴 대비 해외 관광객 유치 선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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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과 부산관광공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 관광 수요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홍콩·대만 등 주요 방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해외 프로모션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항공, 크루즈,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단기 휴가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 기간에 부산 방문 수요를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항공·크루즈·비짓부산패스.. 핵심 시장인 중화권 타겟 마케팅공사는 우선 홍콩 시장에서는 대형 여행사와 공동으로 설 연휴 특별 항공편을 활용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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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녹지자원의 체계적 관리” 고창군,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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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산림·녹지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난방지를 위해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가꾸기,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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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옮긴다”면서도 “유도는 가능”…李 용인 반도체 발언, 전북에 남긴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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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수도권 이전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강제로 옮길 수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전력·용수·송전 문제를 짚으며 “설득과 유도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강제 이전을 부정하면서도 산업 입지의 구조적 한계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번 발언은, 전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에 적지 않은 여지를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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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 20억대 아파트 투자 사기 혐의…아내는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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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과 그의 배우자가 수십억 대 아파트 투자 사기에 연루돼 검찰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6월 횡령 등 혐의로 전북경찰청 소속 A경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A경감 아내 B씨를 구속 송치했다. B씨는 지난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