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시스템이 오는 8일 데이터넷TV 채널을 통해 ‘AI 팩토리 시대의 OT 보안 전략’ 웨비나를 진행한다.이번 웨비나는 모싸 글로벌 5대 파트너인 여의시스템이 모싸의 산업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산업 사이버보안 국제표준 IEC-62443에 맞춰 스마트팩토리 현장의 OT 네트워크를 안전하게 지키는 실전 방법을 다룬다.공장이 똑똑해지고 서로 연결될수록 사이버 공격 표면도 함께 넓어진다. 대기업과 국가 기반시설에 집중되던 공격이 이제는 상대벅으로 방어가 취약한 중소 제조 현장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으로,
태니엄이 실시간 엔드포인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IT·보안 운영을 지원하는 에이전틱 AI 시스템 ‘태니엄 아틀라스’의 기능을 강화했다. 자연어 질의부터 환경 분석, 운영자 승인, 대응 작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IT·보안 운영의 자동화와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태니엄은 27일 연례 컨퍼런스 ‘컨버지 서울’에서 강화된 아틀라스 기능을 공개했다. 아틀라스는 태니엄 플랫폼에 기본 탑재되는 네이티브 에이전틱 AI 시스템으로, 실시간 엔드포인트 데이터를 분석해 IT·
"많은 기업들이 AI 관련 개념 검증 프로젝트를 많이 하고 있는데, 실전으로 넘어가는 비중은 아직 크지 않다. 보안을 어떻게 강화하고 유지할지에 대한 준비가 안돼 있기 때문이다. 거버넌스나 중요한 기업 데이터 보호에 문제가 되면 리스크가 될 수도 있다."F5코리아 이진원 상무는 최근 기자와 인터뷰에서 엔터프라이즈 AX가 테스트를 넘어 정착 단게로 들어가라면 보안에 대한 리스크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아직은 명쾌한 답을 찾지 못한 곳들이 많다는게 그의 설명이다.AI 보안 관
스윔레인이 보안 운영센터에 들어오는 경보를 자동 분류해 조사 경로를 나누는 지능형 라우팅 기능을 추가했다. 19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 기능은 경보를 결정론적 자동화, AI 기반 조사, 에이전틱 자동화 가운데 적절한 경로로 보내도록 설계됐다.새 기능은 초기 분류 단계에서 경보에 대한 복잡도와 필요한 AI 개입 수준을 먼저 판단한다. 단순 업무는 기존 자동화로 처리하고, 추론과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만 더 높은 수준의 AI를 적용하는 구조다. 스윔레인은 이를 통해 모든 업무를 고비용 AI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 제고와 보안 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적 캠페인에 나선다. 사학진흥재단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관련 공공데이터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한다.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닷새 동안 사학진흥재단 전 부서를 대상으로
AI 위협을 AI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으면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보안운영센터를 구축방안에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완전히 AI 에이전트만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 분석가와 협업하는 ‘사람 증강형 자율 SOC’로의 전환이 확실한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 AI SOC의 진화 방향을 알아본다.안랩은 AI와 사람이 협력하는 자율형 SOC를 차세대 모델로 설명하며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를 중심으로 한 전략을 소개한다.안랩 AI 플러
보안 업체 수산아이앤티는 생성형 AI 게이트웨이 솔루션 ‘eSafe AI V3’로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eSafe AI V3는 AI 사용 환경에 특화된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으로 내부정보 유출방지 기반 생성형 AI 프롬프트 보안도 지원한다.다양한 LLM 플랫폼을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해 사용·관리할 수 있으며, 프롬프트 입력 내용과 키워드, 첨부파일, 개인정보 등의 유출을 실시간으로
헬스케어 전문 데이터 플랫폼 기업 NDS는 ‘제 13회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헬스케어 분야의 AI 활용 방안과 지능형 연구환경 구축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엔디에스는 이번 행사에서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병원 내부 데이터와 다양한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AI 플랫폼 ‘n.AI 링크’와 클라우드 기반 보안 연구환경에 AI를 접목한 지능형 연구환경 ‘NDS AI·RE’를 선보였다.‘n.AI 링크’와 ‘NDS AI·RE’는 엔디에스가 헬스케어 분야
넥써쓰는 원체인이 글로벌 웹3 보안 기업 서틱의 버그바운티 플랫폼 ‘서틱 헌트’에 등록됐다고 밝혔다.서틱이 지난 7월 공개한 서틱 헌트는 참여 프로젝트와 보안 연구자를 모두 선별하는 초대 기반 플랫폼이다. 상시 버그바운티와 일정 기간 진행하는 보안 감사 대회,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안 과제를 한곳에서 운영한다. 접수된 취약점은 서틱이 독립적으로 검증하고 프로젝트와 보상 절차를 조율한다.서틱 헌트 공개 페이지에 따르면 원체인의 보안 프로그램은 현재 활성화된 상태
협력업체와 외부 공급업체를 광범위하게 운영하는 대기업일수록 공급망 공격에 취약하다. 따라서 기업 보안 체계에 협력사 보안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하며, 협력사 선정 전부터 협업 기간, 계약 종료까지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보안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 협력사 계약서에 정보보호 요구사항을 반영한 기업은 37%에 불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카스퍼스키는 이 내용을 핵심으로 한 ‘에코시스템 기반 공급망 보안 전략’을 공개하고 “협력사와 공급망 전체를 포함하는 통합적인 보안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협력사 선정부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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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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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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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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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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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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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26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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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5일 천호중학교에서 열린 ‘2026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참석했다.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회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축구, 피구, 줄다리기, 계주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기상 부의장은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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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자매도시 무주군 방문해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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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는 지난 9월 4일 자매결연 도시인 전북 무주군을 찾아 협력을 강화했다. 이번 일정에는 고양석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이 함께해 양 도시 간의 우호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광진구의회는 지난 2019년 10월 무주군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래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 역시 지역 대표 축제의 개막을 축하하고 양 기관 간의 화합을 견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의원단은 먼저 무주군의회를 예방해 인사를 나누며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올해 3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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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관내 주요 공공시설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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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는 제295회 정례회 기간 중인 7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은 청년 정책사업과 역사문화자원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주민 의견을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진청년아지트’와 ‘홍련봉유적전시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광진청년아지트는 청년의 창작과 휴식을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 6월 새로 개장하였다. 의원들은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이용자 현황 및 만족도를 점검하였으며 청년들의 접근성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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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건 서울시의원, “서소문 고가 피해자 지원, 서울시 차원의 전담 시스템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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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은 지난 9월 4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업무보고에서 서소문 고가 사고 피해자에 대한 지원 및 소통 체계의 한계를 강하게 지적하고, 서울시 차원의 전담 지원 시스템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함 부위원장은 서소문 고가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수술비를 자비로 부담하고 공무원연금공단 신청 절차 등을 제대로 안내받지 못한 채 지금까지 사고 수습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했다. 이어 사고 조사를 담당하는 시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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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10대 첫 행정사무감사… 서류 넘어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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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는 지난 4일, 2026년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과 시설을 직접 찾아 현장감사를 실시했다.이번 현장감사는 서류와 보고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감사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필요에 따라 현장을 확인한 사례는 있었지만, 별도의 하루 일정을 편성해 의원들이 함께 여러 사업 현장과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의원들은 오전 ▲두산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