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취약 시기에 접어든 이후 도내 곳곳에서 축사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축산농가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내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각별한 화재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상남도 소방본부가 최근 5년간 도내 축사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
김만식 기자 = 울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지도와 생활밀착형 화재예방 활동을 이번 겨울철 동
대구시가 건조한 날씨와 전열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산업단지를 정조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대구시는 각 구·군 소방서와 함께 12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한달 간 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점검을 펼친다.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 업체 및 화재 취약 업종 등 10곳으로 현장 진단과 소방 안전 점검을 병행한다. 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충북 음성소방서가 최근 지역 내 공장에서 화재 발생이 잇따름에 따라 공장이 밀집된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강화를 위한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산업단지 특성상 전기·기계설비 사용과 가연성 물질 취급이 빈번해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대응이다. 소방서는 이번 점검에서 전기·기계설비 관리 상태와 가연물 취급 실태 등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산업단지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장현백 서장은
중부뉴스통신 = 광명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소하동 판자촌 일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강남구 쪽방촌에서
최근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젊은 세대의 영향력이 갈수록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 청약 시장에서는 30대 이하 젊은 층의 비중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2026년 1월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지역별 청약 당첨자 정보’를 분석한 결과, 청약 당첨자 중 30대 이하 연령대가 40대를 제치고 서울 전체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30대 이하 젊은 층 비중은 2020년대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도별 흐름을 보면 30대와 40대 간 격차를 극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2020~2021년에는 40대 당첨자가 30대를
혈중알콜농도 면허 취소 수준으로 경찰관의 추격을 따돌리며 도심 20km를 질주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30일 수원영통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 방해 및 음주운전 등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또 운전자와 차량에 함께 동승한 30대 남성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 27일 코스피 5000포인트와 코스닥 1000포인트 돌파를 동시에 기록하는 등 국내 주식시장의 빠른 변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30대 그룹의 시가총액도 최근 8개월여 만에 1600조원대에서 3400조원대로 2배 이상 몸집이 커졌다. 이 중에서도 삼성은 지난 27일 기준으
○…30대 부부가 집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끝에 흉기를 휘두르며 부부싸움. 이 부부는 모두 등 부위를 흉기에 다쳤으며 부인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8일 서로 흉기를 휘두른 30대 A씨와 그의 아내 B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5일 오전 2시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서로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이들은 술을 마시다 양육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고 남편 A씨가 먼저 부엌에 있던 흉기를 들고 부인 B씨에게 휘둘렀고 이후 B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성과 말다툼 끝에 호신용 가스총을 여러 차례 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8일 인천 삼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쯤 부평구 부평동 한 거리에서 30대 여성에게 호신용 가스총을 3차례 쏜 60대 남성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현장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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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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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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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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