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시공 현장 안전은 물론 시공 품질 향상에 효과적인 신기술 개발을 위해 공동 기술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반도건설은 협력사 바로건설기술과 함께 ‘꺾임부 보강재·기초보강재·연속바체어’ 신기술 3종의 공동 기술 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 신기술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3가지 신기술은 각각 주택 시공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기술로 기존의 시공법이 갖고 있던 한계점을 개선해 현장 인력의 안전과 입주 고객의 생활 안전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계단 꺾임부 보강재’는 단
사람 대신 실제 철도 선로 현장에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철도 특화 로봇’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자율 점검 로봇이 실제 철도 선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철도 특화 로봇 기반 선로점검 핵심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연구는 자율 점검 로봇이 다양한 선로 환경과 위험 상황을 가상 철도 환경에서 반복 학습하고 경험하도록 가상 철도 환경을 ‘동적 학습장’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철도 선로 점검은 작업자 안전, 희귀 결함 데이
대한항암요법연구회는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국내 연구진의 주요 연구 성과와 글로벌 항암치료 개발 동향을 분석하고, 암 치료 패
인허가·특허등록 완료...지속방출 제형 적용, 상대생존율 100% '탁월 효과' 안전성 검증 심혈...우수 산·학·연 모델 평가 '현장애로 해결·경쟁력 강화' 여름철 고수온기, 넙치 양식장에 막대한 피해를 입혀온 연쇄구균증을 해결할 수 있는 국산 신약이 산·학·연 협력으로 개발됐다. ㈜삼양애니팜은 ㈜신동수산연구
이지팜스와 ㈜길소프트가 AI 기반 스마트축산 시스템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최근 길소프트 사무실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길소프트의 ICT 스마트 컨트롤러를 이지팜스 지정 농장에 보급하는 한편, 이지팜스 사료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사양관리 데이터와
경산시와 커피명가에서 경산 대표 특산물인 신비복숭아를 사용한 여름맞이 카페 음료 베이스인 ‘경산유월복숭아 리플잼’을 개발하였다. ‘경산유월복숭아 리플잼'은 지역상생의 일환으로 경산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우리나라 스페셜 커피 1세대 브랜드인 커피명가가 협업하여 개발한 것으로 경산 신비 복숭아의 달
안동시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동물세포기반 백신 공공 CDMO* 전략적 육성 및 바이오텍 생산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됐다. * CDMO : 의약품 개발 및 생산 대행 기관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는 반려동물 사료의 영양성분과 유해물질을 보다 정밀하게 검사할 수 있는 비타민, 요오드, 마비성 패류독소 분석법 3종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분석법을 활용하면 반려견과 반려묘 사료에 포함된 영양성분과 자연 발생 독소를 기존보다 최대 1천배 높은 정밀도로 분석할 수 있게 된다. 시험연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 금천예술극장에서 청소년 판타지 낭독극 ‘프랙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의 청소년극 희곡 개발 사업인 ‘청소년극 창작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청소년 17명과 작가 예반디가 함께 희곡을 개발했으며, 지난 2025년 11월
한국낙농육우협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지난 17일 농진원 본원에서 ‘축산업 경쟁력 강화 및 사료작물 종자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산 조사료 보급 확대와 농촌진흥청 개발 축산 신기술의 현장 확산을 통해 국제 곡물가격 상승과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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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주말인 지난 7월 4일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주요 방재시설 및 재해 취약지역 점검을 위한 현장을 방문에 나섰다. ○ 이번 현장 방문은 구청장 취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일어남에 따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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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안규백 국방부장관 탈영 의혹에 총공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역 이력을 둘러싼 탈영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야당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다.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는 지난 1일 안규백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발장에 따르면 안 장관은 1983년 11월 5일부터 1985년 8월 31일까지 전북 고창군 대산면 일대에서 방위병으로 복무했다.공익신고센터는 당시 단기사병 의무복무 기간이 14개월이었음에도 안 장관의 복무 기간이 약 22개월로 기록돼 있고 병적 자료에 '구금 30일' 처분이 기재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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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영연구원 "이란전쟁 여파, 동남권 경제 직격…회복까지 장기전"
BNK경영연구원이 이란전쟁 여파로 동남권 경제가 전국보다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BNK경영연구원은 6일 발표한 '이란전쟁 여파와 동남권 경제 영향'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이후 산업생산·수출·고용 등 주요 실물 경제 지표가 빠르게 악화됐다고 밝혔다.5월 제조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2.1% 감소했고, 수출물량은 22.0% 줄어 64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동남권 수출물량은 3월 이후 두 자릿수 급감했다. 특히 5월 중 –22.0% 감소하며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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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 본격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연이어 참여하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최근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도시 조성을 위해 대규모 공모를 통해 단순한 환경 구축을 넘어 AI가 도시 전반의 에너지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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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특사단까지…정부, 3500억 투입 물가 안정 총력
정부가 여름철 밥상물가 안정을 위해 3500억원을 투입한다.한성숙 국무총리는 10일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해 여름철 농축수산물 수급 상황과 소비자 체감 물가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 등 기상 여건에 따른 가격 변동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부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역대 최대 규모인 3500억원을 투입해 주요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품목별로는 수급 우려가 있는 계란의 납품단가를 30구당 3000원씩 지원하고 신선란 수입을 병행한다.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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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어온 장학사업…하동축산농협, 지역인재 육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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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임 두 번째 시집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 출간
강영임 시인이 두 번째 시집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를 펴냈다.이번 시집은 △1부 '담장 사이에 두고 온 밤' △2부 '숨겨 놓은 말들이 하나씩 불을 켠다' △3부 '뒤집어쓴 초록은 그 누구도 못 찾게' △4부 '흉터가 무늬 될 때' △5부 '알지 못한 불의 색은 별이 돼' △6부 '어둠의 여백으로 유월이 달아올라' 등 총 6부로 구성됐다.이 중 3부 '뒤집어쓴 초록은 그 누구도 못 찾게'는 시인의 역사적 인식과 궤를 같이한다. '오월', '사월', '가릿당 본풀', '사월 속으로', '다랑쉬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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