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은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과 모범적 상생관계를 기반으로 지역 주민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노사공동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12월 22일 오후 4시, 대구의료원 소강당에서 ‘노사평화선언 선포식 및 노사 공동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23년째
경상북도는 16일 도청 사림실에서 ‘2025년 경상북도 외국인정책 우수시군 평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전국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경북도에서 실시한 ‘외국인정책 우수시군 평가’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해지는 현 시점에, 시군별 외국인정책 추진
제주안전체험관은 25일 안전체험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표창은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체험 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여식은 크리스마스 행사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제주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안전체험 확산에 힘써주신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제주항공 항공안전체험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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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안전관리본부 출범에 맞춰 ‘안전문화 내재화’를 선포했다.인천교통공사는 안전관리 조직 개편에 따라 안전의식 정착과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일 본사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내재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산업재해 예방 영상을 시청하고 안전문화 브랜드의 의미를 공유하면서 안전의 생활화를 다짐했다.인천교통공사의 안전문화 브랜드 ‘첵.첵.첵! 365’는 ▲절차준수 ▲습관형성 ▲환경조성 ▲위험확인 ▲교육훈련 등 5대 안전관
충남 천안시가 19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응원하는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계기관과 1사1그룹홈 후원자 등이 참석해 자립준비청년을 격려했다. 이번 주인공은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청년으로 LH 전세임대주택에서 첫 독립생활을 시작했다.해당 청년은 “자립수당, 집들이사업 등 시와 관계기관이 사회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줘 든든하고 상황을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어른이 있어 안심된다”며 “앞으로 씩씩하게 자립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
인천교통공사는 어제 본사에서 안전관리본부 출범에 맞춰 2026년 첫 업무일 행사로 ‘안전문화 내재화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안전관리 조직 개편에 맞춰 임직원의 안전의식 정착과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산업재해 예방 영상 시청 ▲안전문화 브랜드 공개 ▲안전구호 제창 및 손팻말 전개 등이 진행됐다.이날 공개된 안전문화 브랜드 ‘첵.첵.첵! 365’는 ▲절차준수 ▲습관형성 ▲환경조성 ▲위험확인 ▲교육훈련 등
충남 서천군은 지난 18일 한국어촌어항공단 서해지사와 ‘2025년도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활력 있는 어촌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2027년까지 총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서면 송석리 504번지 일원에 가족형 및 단독형 주택 25가구와 공동보육시설을 포함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으로, 청년 어업인을 대상으로 주거와 일자리, 지역사회 정착과 융화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송석어촌계가 경험 공유와 현장 기술지도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6일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자치경찰제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위원회를 방문했다고 전했다.이번 방문은 자치경찰제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제도의 실질적 정착과 전면 시행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양 기관은 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자유로운 토론을 했다.간담회에서 이장걸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제주 자치경찰은 오랜 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진 사례"라며, "울산광역시의회에서도 자치경찰제 활성화와 제도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
칠곡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2025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청년근로자와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지역 정착과 활력을 유도하기 위한 국토교통부의 핵심 주거정책 사업이다.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영남지역에서 칠곡군을 포함해 단 3곳만 선정돼 경쟁의 치열함을 보여줬다. 칠곡군은 청년근로자·신혼부부를 중심으로 한 지역 맞춤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을 제안해 사업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 기여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는 6일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자치경찰제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위원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치경찰제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제도의 실질적 정착과 전면 시행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양 기관은 위원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자유로운 토론을 했다.간담회에서 이장걸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제주 자치경찰은 오랜 기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진 사례”라며, “울산광역시의회에서도 자치경찰제 활성화와 제도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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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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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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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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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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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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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가 지난 9일 J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상태 북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윤종오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울산 북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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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시위가 2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당국이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만 100명을 넘어선 참극이 빚어지고 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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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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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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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전주기 맞춤형 창업지원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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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올해 창업지원 사업을 단계·목적별로 재편해 ‘전주기 맞춤형’ 체계를 구축했다. 초기창업부터 대학발 딥테크, 초격차 스케일업, 앵커기업 협업, 글로벌 확장까지 성장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기술 중심의 울산형 창업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11일 총 39억9000만원을 투입해 올해 창업기업 170개사를 지원하는 ‘울산창업 U.L.S.A.N. 시리즈’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존 9개 창업지원 사업을 창업 단계와 목적에 맞춰 5개 시리즈 사업으로 재편해 지원 효율을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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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제1회 붐붐 달서 어워즈’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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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구청에서 「제1회 붐붐 달서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하고, ‘출산BooM 달서’ 저출산 콘텐츠 영상 공모전 수상작 7편을 선정·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MZ가 느끼고, 즐기는 저출산 콘텐츠’를 주제로, MZ세대의 감성과 시선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달서구 D 출산정책 브랜드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MZ세대 참여형 저출산 홍보 전략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6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