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기계협회는 지난 27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GS역삼타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안춘엽 현 회장이 제11대 회장에 단독으로 출마해 선출됐다. 이어 지난해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했다.안춘엽 회장은 현재 한일종합중기, 한일추레라, 디벨론부품대리점, 두산지게차 전북판매㈜, 한일자동차 운전전문학원, 쿠팡과 CJ택배 물류센터인 한일 등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대한적십자사 회장 자문위원, 전주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겸하고 있으며, 전주 덕진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장, 전북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