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에서 ‘정책대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안양시는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7회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시는 2019년 종합대상을 시작으로, 2021~2022년 정책대상, 2023~2024년 종합대상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정책대상을 받으며 ‘청년특별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주는 상으로, 정책・입법・소통
지난해 말 시흥시가 3년 연속 경기도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흥시는 ▲생활폐기물 감축 ▲재활용률 ▲불법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 ▲분리배출 인프라 구축 ▲주민참여까지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으며 깨끗한 도시의 위상을 확립했다. 특히 시흥시는 시청 주변 20개 카페와는 다회용컵 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컵 수거부터 세척까지 이뤄지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지역 축제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지원하고, 일회용품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배달특급’, ‘배달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추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안성시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우수 기관 표창을 받는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경기도 최고의 대기질 개선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3대분야 24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와 전문가들이 심사한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를 합산해 최종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특히 안성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안성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미세먼지 저감 추진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으로 안성시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 연속 우수 기관 표창을 받는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경기도 최고의 대기질 개선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이번 평가는 △기관장 관심도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이행실적 등 3대분야 24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와 전문가들이 심사한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를 합산해 최종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특히 안성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충남 금산군이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6년 나눔실천 유공장 포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한국타이어 금산지사 박재범 팀장이 충청남도지사상을 받고 조승혜 바르비종 베이커리 대표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받아 의미를 더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기업 등 민간 주체의 나눔 참여를 이끌고 이를 복지 현장과 연계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군은 연말연시 집중모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일자리 창출 역량이 뛰어난 지자체로 14년 연속 선정됐다.19일 북구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일자리 정책과 창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이다.이번 평가에서 북구는 지자체가 수립한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비교해 성과를 평가받는 ‘지역일자
군포시가 고유가·고물가 대책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마감된다.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16만 7,654명에게 지급됐으며, 지난 3일 기준 사용률은 86%를 기록하고 있다.해당 지원금의 최종 사용기한은 오는 31일 자정까지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불이나 기한 연장 없이 자동 소멸돼 국가 및 지자체로 환수된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군포애머니 등 지급 수단과 관계없이 마감일이 모두 31일로 동일하다. 사용처는 군포시 내 연 매출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7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합천군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 연속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는 전국 48개 시·군 가운데 1위로 선정돼 총사업비 25억원을 확보하면서 축산환경 개선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축산악취개선사업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자원화를 통해 축산악취를 저감하고,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이며, 분뇨처리방식개선&축산
군포시가 고유가·고물가 대책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마감된다.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16만 7,654명에게 지급됐으며, 지난 3일 기준 사용률은 86%를 기록하고 있다.해당 지원금의 최종 사용기한은 오는 31일 자정까지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불이나 기한 연장 없이 자동 소멸돼 국가 및 지자체로 환수된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군포애머니 등 지급 수단과 관계없이 마감일이 모두 31일로 동일하다. 사용처는 군포시 내 연 매출
19시간전
인천시 영종구와 인천시 교육청이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역 맞춤형 교육 공동체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과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은 지난 7일 오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영종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올해 행정체제 개편으로 영종구가 독립된 지자체로 출범함에 따라,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거점형 교육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영종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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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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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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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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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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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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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금융사 9곳, 스위스프랑 연동 스테이블코인 CHFD 실증 돌입
스위스 주요 은행과 금융·결제기업 9곳이 스위스프랑 연동 스테이블코인 CHFD의 실증시험에 들어갔다. 단순 송금을 넘어 프로그래머블 결제와 토큰화 자산 정산에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UBS, 포스트파이낸스, 시그넘, 라이파이젠, 취리히주립은행, 보주칸톤은행, SIX, 트윙트, 스위스 스테이블코인 AG 등 9개 기관이 CHFD 샌드박스 시험에 참여한다. SIX와 결제앱 운영사 트윙트는 지난 4월 시작된 프로젝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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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플래츠버그, 암호화폐 채굴·AI 데이터센터 1년 중단 검토…고전력 시설 제한
미국 뉴욕주 플래츠버그가 AI 데이터센터와 암호화폐 채굴 시설에 대한 한시적 규제 재도입을 검토하고 있다.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플래츠버그는 전력소비가 큰 컴퓨팅 시설을 대상으로 12개월간 토지이용 승인을 중단하는 방안을 놓고 공청회를 열었다.이번 안건은 '특정 고에너지 컴퓨팅 시설'과 관련한 단기 금지 조치가 핵심이다. 대상에는 암호화폐 채굴과 AI 시설이 포함됐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300kW 이상 전력을 필요로 하는 운영 시설은 12개월 동안 신규 승인 절차가 멈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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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첫 개최…우수사례 30곳 선정
카카오가 카카오톡·카카오맵 등 자사 서비스를 활용해 행정 효율과 국민 편의를 높인 공공혁신 사례 30곳을 선정했다. 선정 기관에는 광고 지원과 공공부문 AI 교육을 제공한다.카카오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열렸으며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0개 기관 관계자와 카카오 관계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카카오는 지난 6월 30일까지 각 기관이 공개한 보도자료와 자료를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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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컵앤핸들 패턴 재시험…1.35달러 지키면 3.63달러 목표
XRP가 8월 반등 이후 주간 차트에서 컵앤핸들 패턴 재시험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현재 가격 흐름이 지지선을 유지하면 XRP는 1.45~1.50달러 저항대 돌파를 시도할 수 있고, 이후 2.4062달러와 3.6330달러 등이 상단 목표로 거론된다.현재 XRP는 1.39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 기준 상승률은 약 3.5%다. 차트 구조는 2025년 7월 3.65달러 부근 고점에서 2026년 8월 중순 0.99달러 수준까지 밀린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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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스마트폰 수리정보 공개 의무 1년째 '유명무실'…10대 중 8대 정보 미흡
유럽연합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 10대 중 8대 이상이 수리와 교체 부품 관련 정보 공개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EU가 스마트폰 수리권 확대를 위해 관련 규정을 시행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상당수 제조사가 형식적인 정보 제공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수리권 확대를 요구하는 시민단체 라이트 투 리페어 유럽은 EU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 2334종을 조사한 결과 82%가 필요한 수리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