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조성 공모사업에서 광역 단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조성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 혁신센터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을 포괄하는 가상융합기술과 인공지능, 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을 결합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광역 단위 가상융합산업 지원 거점기관이다.연간 국비 포함 11억 8,200만 원 예산이 투입될 혁신센터는 오는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