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10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위원회 위촉식’과 ‘합천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윤철 합천군수,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장재혁 부군수,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지질공원위원회 위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전문적인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에 앞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1부 위촉식에서는
홍성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처리를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을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심의위원회에 보고하는 역할을 맡을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을 새로 위촉하고 사안 처리 절차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협의가 함께 진행됐다. 전담조사관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교내외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해 사실관계를 정리하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사안 처리의 신뢰성을 높일 것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10기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워크숍은 제10기 약제급여평가위원회 및 소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평가 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서는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신약 등재절차 및 평가기준, 직권 및 조정약제 평가기준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제10기 약평위 위원의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 2년이며, 위원들은 약제의 요양급여대상 여부 및 상한금액의 결정과 조정 등 전문적인 평가를 담당한다.정현철 위원장은 “위원회는 환자의 치료 기회와 건강보험 재정에
인천 서구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1개소를 신규 지정했다.새롭게 지정된 청라동 소재 행복온누리약국은 3월부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와 함께 전문적인 복약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다만, 기존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되었던 가온약국이 약국 사정으로 심야시간 운영을 종료하게 됨으로써, 관내 공공심야약국 수는 6개소로 유지된다.현재, 서구 관내 공공심야약국은 ▲검단아라태평양약국
강북구의회가 지난 2월 26일 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위촉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총 8명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허광행·윤성자 의원을 비롯해 안승길 전직 공무원, 서행남·박리혜·강석주·정진영 세무사 그리고 최효근 공인회계사가 위원으로 선임되어 전문적인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25일간 집행부에서 작성한 2025회계연도 결산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이 ‘2026년 학습코칭지원단’을 위촉했다.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학습동기 강화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을 위해 돕기 위해 학습코칭지원단을 운영한다. 학습코칭지원단은 매년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되며 교육학·심리학·상담학 등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학습지원대상 학생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생의 학습 결손 누적, 학습 흥미와 동기 결여, 주의 집중력 저하 등 학습부진 원인을 파악해 맞춤형 지도를 펼칠 예정이다. 서부학습종합클리닉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수립,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는 전문적인 진학 지원 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입시 전략, 교사들에게는 진학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제주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에는 읍·면지역 일반고등학교에 대입지원관이 전담 배치돼 학교별 진학 정보를 분석하고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밀착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또 ‘진학코칭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한국교육방송공사, 사관학교, 이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단이 추진 중인 임직원 복지 강화 기조 아래 단순 처우 개선을 넘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임직원의 실수요와 선호도를 반영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전용 검진 패키지’를 별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정밀하고 전문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합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위원회 위촉식’과 ‘합천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윤철 합천군수,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장재혁 부군수, 박민좌 경제문화국장, 지질공원위원회 위원 등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한반도 최초 운석충돌구를 보유한 합천군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전문적인 자문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에 앞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위촉식에서는 지질, 관광
충북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자원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더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살 위험 및 정신질환자 발견 시 센터 의뢰 및 서비스 연계 △위기 사례 발생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하늘의 제왕'이라 불리는 미국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가 1대가 이란과의 전투 중 피격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은 신형 방공망을 통해 해당 기체를 격추시켰다고 주장했고, 미국은 F-35가 안전하게 착륙했고 조종사 상태도 안정적이라고 밝혀 진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19일 CNN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군의 첨단 전투기 F-35가 이란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격에 피격당한 후 중동의 한 미군 공군기지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미군의 대이란 전쟁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 소속 팀 호킨스 대변인은 보도
검찰 권한을 대폭 축소하고 수사·기소 분리를 제도화하는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검찰청은 폐지되고, 기소만을 담당하는 공소청 체제로 전환된다.국회는 20일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을 표결에 부쳐 재석 165명 중 찬성 164명, 반대 1명으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나섰지만, 민주당이 24시간 경과 후 종결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료하면서 법안이 처리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에 불참하거나 퇴장했다.공소청법은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사의 직접 수사 기능을 배제하고 기소와 공소 유지에 역할을
충북 청주의 한 밭에서 6·25 전쟁당시 사용됐던 81㎜ 박격포탄이 발견됐다.2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8분쯤 “폭발물로 보이는 물체가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25분 포탄을 안전조치한 뒤 수거했다. 확인 결과 해당 물체는 6·25전쟁 당시 쓰였던 81㎜ 박격포탄으로 추정됐다. 수거 당시 부식 정도가 심해 폭발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ㄱ 20여억원을 들여 자전거 전용도로 신설 및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상당구 가덕면 인차교∼문주교, 오창산업단지 내 기존 자전거도로, 청원구 옛 팔결교∼까치내교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는 공무직 근로자의 객관적인 인사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정기평정 제도’를 시행한다.대상은 시설관리, 도서관 사무, 보건 등을 수행하는 시청 공무직 600여 명이다.인사 평정은 성과와 직무 역량을 살필 수 있도록 업무 달성도와 고객 지향성을 평가하고 추진력, 신속성, 팀워크, 노력도,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직종별 업무 특성과 근무 환경을 고려해 공무직을 5개 그룹으로 세분화하고 동일 그룹 통합 평가 방식으로 한다. 그룹 세분화는 서로 다른 업무 환경에서도 객관적인 비교와 형평성 있는 평가가 가능하다
충청지역에 탁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낮 최고기온은 22도, 아침 최저기온은 3도까지 내려가며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다.
특히 대전과 충북 청주·영동·증평·충주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밤사이 기온은 10~14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