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제일고등학교 태권도부가 전국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나란히 수확하며 전국 정상급 기량과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구미제일고 태권도부는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전주대총장기 태권도대회 겨루기 부문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한문화재단이 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와 함께 인도네시아 부톤섬 찌아찌아족을 위한 태권도 보급 및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재단은 24일 오전 10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찌아찌아족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태권도복 100벌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가 4~5일, 10~12일 5일간 K-컬처 프로젝트 '태권유랑단 녹두'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태권유랑단 녹두는 동학농민혁명 속에서 꽃피운 민초들의 치열한 삶과 정신을 그린 창작 태권소리극이다. 우리나라 전통 무술인 태권도의 다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가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로워진 프로그램을 담고 9일간 일정의 막을 올렸다. 4일 물벼락 페스티벌로 한낮의 더위를 식히며 시작한 첫날 행사는 산의실 솟대세우기’와 ‘부남뱃소배묻이굿놀이’의 한바탕 신명을 선사했다. 축제 개막에 맞춰 문을 연 태권브이랜드에서는 12일까지 태권도 시범과 함께 로봇태권브이가 선보이는 품새 시연을 관람할
전북자치도 고창군에서 열린 전국 규모의 태권도 대회가 5일간의 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고창군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겨루기 전국대학태권도대회'가 전국 대학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안전하게 성료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 연속 고창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학 태권도의 수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경주에서 국제태권도연맹 독일팀 수련자 60여명을 맞이했다. 이번 방문은 ITF의 대표 프로그램인 ‘틀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틀 투어’는 한국의 역사적 인물이나 지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태권도 24개 틀의 의미를 실제 유적지에서 되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경북에는 화랑·유신·원효·문무·퇴계·포은 등 6개 틀과 관련된 역사·문화자원이 분포해있어 작년부터 국제태권도연맹 소속 수련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작
16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7일 전남체육중·고등학교를 찾아 교육가족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학교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학교 방문은 체육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현장을 직접 살피고,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남체육중·고등학교는 미래 핵심 역량과 인성·실력을 겸비한 체육인 양성을 목표로 육상·수영·양궁·태권도 등 19개 종목의 학교운동부를 육성하고 있다. 올해 각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121개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12일 오후 2시 오금공원에서 마을 축제 ‘너와 나, 우리마을 그림그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지역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주민 참여형 축제다. 관내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오금마을의 행복한 하루’를 주제로 각자의 상상력을 화폭에 담아내게 된다.그림그리기 대회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태권도 시범과 매직버블쇼 등 문화공연을 비롯해 민속놀이, 페이스페인팅,
광산구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건강태권도 교실’을 오는 9월부터 하남권까지 확대 운영한다.‘건강태권도 교실’은 어르신의 신체 수준에 맞춰 태권도 기본동작과 발차기, 품새, 태권체조 등을 진행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규칙적인 신체활동뿐만 아니라 사전·사후 건강측정, 승급·승단심사, 태권도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끼며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다.광산구는 지난 2022년 운남권 더불어락노인복지관 1개소에서 건강태권도 교실을
12시간전
영천시는 지난 5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린 제6회 영천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춘 HOP×HOPE 축제」가 청년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HOP Together, HOPE Forever!’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청년의 도전과 활력을 상징하는 ‘HOP’과 희망찬 미래를 뜻하는 ‘HOPE’를 연결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행사는 청년정책과 영천을 주제로 한 ‘청춘 골든벨’을 시작으로 랜덤플레이 댄스, 태권도 퍼포먼스 등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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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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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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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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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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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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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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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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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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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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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3시간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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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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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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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로 교통 정체 잡는다…ITS 활성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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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교통 체계를 과학화·자동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반태연 의원이 8일 발의한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