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제조 장비 기업 디바이스가 2월 10일 삼성전자와 30억16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6년 2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계약 조건에 따르면, 대금은 납품 후 90%, 셋업 후 10%가 지급된다. 계약금 선급금은 없으며, 자체 생산 방식으로 공급된다.디바이스의 최근 매출액은 471억6016만2301원이며, 이번 계약은 매출액 대비 약 6.4%에 해당한다.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