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북부권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해양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오는 26일
롯데건설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첫 성과를 거뒀다. 금번 사업은 가락동 192 일원
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은 힐링관광지 내에 조성한 ‘영동와인전망대’가 오는 2월 11일 정식 개장을 앞두며 관광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
DL이앤씨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서 선보이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지하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이 전국 각지에서 데뷔를 축하 받고 있다.지난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영월군이 지역 관광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인프라 혁신을 위해 추진 중인 ‘봉래산 명소화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26일 영월군에 따르면, 해발 799m 봉래산 정상을 잇...
오는 2월 2일 오후 2시부터 차량 통행 전면 허용 총사업비 748억 투입, 주탑 전망대 갖춘 교통·관광 랜드마크 기대 경북 포항구항을 가로지르는 해오름대교가 31일 준공되...
창원국가산업단지 문화선도 산단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한 322억 원짜리 사업이 지난해 5월 사업 선정 이후 아직도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다.사업 시행자를 기존 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에서 창원시로 바꾸고 사업 후보지를 찾기 위한 용역을 준비하고 있지만 올 하반기에나 장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오는 26일부터 북부권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해양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한다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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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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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전 교육부 자오간, 4일 경기도교육감 선거 공식 출마 선언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는 4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이번 회견에서 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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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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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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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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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37→51곳...교육복지 중점학교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복합적 위기에 놓인 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교육복지사가 상주하는 중점학교를 기존 37곳에서 51곳으로 늘려 위기 학생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또 교육복지사 14명을 추가 배치해 운영 기반을 확충할 방침이다. 이번 확대는 지역 법정 저소득 학생 수가 2022년 대비 5.7% 증가하는 등 교육복지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복지사가 배치되지 않은 일반 학교에는 ‘교육복지사 학교 담당제’를 시행, 교육지원청 소속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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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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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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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양구군스포츠재단-(사)대한당구연맹 업무협약 체결
‘양구군스포츠재단’은 지난 2월 6일 오후 4시,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대한당구연맹’과 전국 규모 당구대회 유치 및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국 단위 당구대회를 다년간 유치·지원함으로써 양구군의 스포츠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당구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국 단위 당구대회 다년간 유치 △대회 운영 및 시설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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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