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계는 2월 4,762세대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2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사가 7개 사업장에서 총 4,762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전월 1,409세대 대비 3,353세대 증가한 수치로, 작년 같은 달 1,114세대 대비 3,648세대 증가했다.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과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이 2026년도 설 명절을 맞아 순차적으로 휴업에 들어간다. 품목과 거래 방식에 따라 휴장 및 재개 일정이 달라 출하자와 유통인의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가락시장 청과부류 가운데 채소부류는 2월 15일 저녁 경매를 끝으로 휴장한 뒤 2월 19일 저녁 경매부터 재개된다. 과일부류는 2월 16일 아침 경매를 마지막으로 휴장해 2월 20일 새벽 경매부터 다시 열린다.수산부류의 경우 선어·패류부류는 2월 16일 아침 경매 이후 휴장에 들어가
인천교통공사는 2026년도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검사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임시휴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기검사는 궤도운송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법정 검사다. 감독관청인 인천 중구청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된다.검사는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위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월미바다열차 운행은 전면 중단된다.월미바다열차는 검사가 끝나는 주말인 2월 7일부터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시는 김정문화회관 기획공연 '제9회 제주국제실내악페스티벌'을 오는 2월 5일부터 8일까지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공연은 총 5회로 진행되며, 2월 5일 개막공연 '인연'을 시작으로, 2월 6일 본공연 '비상', 2월 7일 '위너스 콘서트'와 '교류 공연', 2월 8일 폐막공연 '공존'으로 마무리된다.개막 공연은 제주국제실내악콩쿨 대상팀과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해 실내악과 성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본공연에서는 콩쿨 입상팀 중심의 역동적인 실내악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위너스 콘서트는 제주국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14일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공영·노상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주정차 단속 유예 구간은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 주변 도로이며, 서인동·동본동·석정동의 건축식 공영주차장
통영시 미륵산에 설치된 통영케이블카가 2월 2~6일 정비를 위해 임시휴장한다.정비 기간 동안 케이블카 삭도시설에 대한 법정정기검사와 함께 상부역사 스카이워크 등 시설물 개선 공사가 진행된다.통영케이블카는 이용 고객을 불편을 줄이고자 정기휴장일인 이달 28일은 정상영업한다. 2월 7일
정지소가 여친미 낭낭한 미모로 블루카펫을 밟았다.2월 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얼킨' 패션쇼가 진행됐다.현장에 마련된 셀럽 포토월에는 배우 정지소가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한편,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2월 3일부터 2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지난 1일, 베트남 후에 중앙직할시 대표단이 경주시를 방문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 간 자매도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5년 7월 베트남 행정개편에 따라 후에성이 후에중앙직할시로 승격된 이후 이루어진 첫 공식 방문이다. 기존 경주–후에 자매도시 관계를 새로운 행정체계에
지능형전력망 관련 전력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인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가 6일 폐막했다.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했다.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올해로 16회차를 맞았다.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총칭하는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