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전 더불어민주당 충주시지역위원장이 23일 충북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충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노 예비후보는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법과 절차, 시민 안전을 우선하는 행정 원칙을 강조하며 충주의 발전을 위해 직접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그는 “다른 도시들이 빠르게 발전하는 동안 충주가 변화의 기회와 도약의 순간을 놓치는 모습을 보며 ‘누군가는 책임지고 바꿔야 한다’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면서 “여당과의 원활한 협력 구조 속에서 충주의 발전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정용근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6·3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정 예비후보는 “수도권 집중과 충청권 광역 경쟁, 청주권과의 격차 속에서 향후 10년이 충주의 명운을 가를 중요한 시기”라며 “짜임새가 단단한 자립 도시로 충주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그는 충주의 정체성과 역량을 ‘융합 DNA를 가진 도시’로 새롭게 정의하며 지리적 공간과 산업, 정책과 정주 여건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래형 융합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정 예비후보는 강소명품도시를 만들기 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노승일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충주의 정체 국면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변화 담론을 전면에 내걸었다.출퇴근 시간대 주요 사거리에서 시민과 직접 마주서며 “이제는 충주가 달라져야 한다”고 밝혔다.노 예비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과 선거-후원회 사무소 개소를 마친 뒤 지역 단체 및 영농회를 순회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해왔다. 최근에는 전략의 중심을 ‘생활 체감 정치’로 이동시키며 시민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직 중심 선거를 넘어, 유권자의 하루가 시작되고 끝나는 공간에서 민심을 직접 확인하겠
우건도 전 충북 충주시장이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멈춰있는 충주를 다시 뛰게 하고 새로운 충주를 만들기 위해 충주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우 전 시장은 “시장은 행정 실무 경험과 경륜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며 본인의 부시장 및 시장 경력을 강조했다. 또한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충주시청 공직자와 함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선심·전시성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고, 사업 타당성을 전면 재검토해 추진력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6대 시정목표로 △경제
충주시는 3일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안전총괄과 및 사업 소관 부서와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와 시설물 균열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점검 대상은 △충주 명서 급경사지 △검단대교 건설공사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주요 대형 사업장 3개소
충북 충주시는 3일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안전총괄과 및 사업 소관부서와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와 시설물 균열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점검 대상은 △충주 명서 급경사지 △검단대교 건설공사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주요 대형 사업장 3개소다.각 현장
국민의힘 이동석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충주의 새로운 미래를 활짝 열겠다”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지금 충주는 인구 정체,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위기에 놓여 있고 이제는 결단이 필요하다”며 “충주의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다. 젊음의 열정을 고향 충주에 바쳐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충주의 미래 전략으로 △산업 구조 전환 △충주댐 및 상수원 규제 문제 해결 △관광공사 설립 △출산·소아진료 환경 개선 및 응급의료 시스템 점검 △예술의
더불어민주당 이태성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9일 충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충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예비후보는 “더 크게 움직이는 새로운 충주를 만들겠다”며 경제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이 후보는 “지금 충주에 필요한 것은 공허한 정치가 아니라 말보다 경제, 정쟁보다 성장, 관리보다 혁신”이라며 “행정은 시스템으로 움직인다. 시장은 경제를 살려야 한다. 책상 앞 행정가가 아니라 발로 뛰는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이태성 예비후보는 “좋은 자원과 조건을 갖고도 시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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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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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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