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인천시는 10일 5호선 검단·김포 연장사업이 기획예산처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타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총연장 25.8㎞ 구간으로 총사업비는 3조4735억원 규모다.이번에 통과한 노선은 정거장 10곳 가운데 김포 7곳, 인천 2곳, 서울 1곳으로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시는 해당 사업이 재평위 심의를 거쳐 예타를 통과하도록 김포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력했다.시는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