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경찰발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치안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경찰 지휘부 및 경발협 회원 등 총 36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이날 △최근 주요 추진 현황 등 성과 공유 △지역맞춤형 범죄예방 대책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윤치원 서장은 “경찰발전협의회는 지역 치안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단양군은 지난 19일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청소년정책 협력 강화를 위해 ‘청소년성장지원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단양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으며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전문가 등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양군만의 청소년의 날 지정과 청소년홍보단 육성 등 주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맞춤형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성장
의왕시는 3월 11일‘제1기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협의체 구성 보고, 부위원장 선출,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부위원장으로는 성결대학교 박윤영 교수가 선출됐으며, 참석자들은‘2026년 의왕시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의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급속한 고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3월 11일 오전 7시 40분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01차 정기회의를 열고 민선 8기 마지막 회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해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 김길성 중구청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부구청장 21명이 참석했다. 자치구 발행 서울사랑상품권 지원 요청 건 등 안건을 심의하고, 통합돌봄 준비상황 등 서울시 협조 사항을 청취했다.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 25개 자치구 구청장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자치구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서울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수렴 △2026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격려사에서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여러분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회의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 제안에 담아내고, 한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3월 9일 오전 10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 의견수렴 △2026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용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은 선택이 아닌 시대적 과제”라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사업계획이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5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오문섭·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자문위원 약 160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표창, 협의회장 표창 수여와 임원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 4차 정기회의 의견수렴 결과 보고와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 ‘한반도 평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6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도내 22개 시·군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민선8기 협의회의 공식 일정 중 마지막 정기회의로, 그동안 추진해 온 건의사항과 제도 개선 성과를 종합 정리하고 향후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성과 보고 ▲2026년도 세입· 세출 예산 보고 ▲건의사항 회신결과 공유 ▲신규 건의안 심의· 의결 등이 진행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는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수와 자문위원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과 2026년 예산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명희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현 정부의 통일정책인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국민과 함께 평화통일 준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
공주시는 지난 27일 공주시 청년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친화도시 추진 전담조직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양희진 공주시 교육복지국장을 단장으로 인구정책과를 비롯한 13개 부서와 중간지원조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청년친화도시 사업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부서별 청년정책 추진과제 30여 건을 점검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앞으로 청년친화도시 사업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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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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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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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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