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의 정민도 상무보가 소유한 한미약품 주식 수량이 31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23일 주식 수는 19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50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4일 보통주가 31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50주가 됐다. 사유는 자사주상여금이었다.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