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종이팩 분리배출이 의무화 된다.이와관련, 정부와 유관단체, 사업자 등이 한 뜻으로 종이팩 회수·선별·재활용 체계 개선에 나섰다.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종이팩 재활용 의무생산자 및 제조사 등은 ‘종이팩 재활용체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재활용의무생산자, 재활용업계, 종이팩제조사(SIG콤비블럭코리아, 테트라팩
쌍용건설은 10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분양할 예정이다.‘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최고 지상 19층, 6개동, 총 33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전용면적은 74㎡, 84㎡, 123㎡, 146㎡P까지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용 146㎡P는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희소가치를 더했다. 단지는 양서면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300세대 이상 규모의 대단지로 희소성이 높다. 양서면에서 처음 선보이는 ‘
지상 최고 32층, 13개 동, 전용 84~116㎡ 총 1,671세대 공급교통∙교육∙자연 등 검증된 인프라 갖춰, 완성형 브랜드 시티 구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일원에서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 8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전용면적 84~116㎡ 총 1,671세대 규모로, ▲7단지 지하 2층~지상 최고 32층, 4개 동, 543세대 ▲8단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9개 동, 1,128세대로 조성된다.‘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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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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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이 어업인의 권익 보호와 소득 증대라는 본연의 설립 목적을 뒤로한 채 수입 수산물 유통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저가 수입산 대량 유통으로 산지 경매가 폭락과 국내 어가 소득 악화로 어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다.실제로 수협 공판장의 수입산 비중이 최대 5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민주당 문금주 의원은 23일 "수협중앙회 등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협 공판장 및 노량진수산시장, 급식사업부 등 주요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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